으아 안녕하세요? 여학생 인데요! 제가.. 크흠! 이걸 쓰는 이유는요 한친구 때문에 쓰는거예요
제말투가 응가 같아두 봐주셰영ㅎ
오타가 날수도 있습니다아!
그 친구를 A라고 할게요
저랑 A는 친한? 오래된? 친구예요. 그친구는 저가 하는거 모든지 따라하려고 하고 저를 이기려고 해요 그리고 저를 다른 애들과 차별을 하죠
그 A라는 애는 인사도 잘안했는데 제가 인사를 하니까 걔도 똑같이 인사를 하고 제가 노래부르니까 똑같이 부르고 춤추니까 걔도 똑같이 추려고 하고 뭐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노래는 걔가 더 잘불러도 춤은 제가 더 잘춰요 다른 애들도 인정하는건데 A는 지가 더 잘춘다고 하면서 추는 거예요.. 그리고 제 제채기 소리긴 특이해요! 다른 분들은 "엣-취-" 하면 저는 "엣-힝!" 이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애들이 저를 신기하고 귀엽게 봐요 근데 A가 "엣취!" 였다가 어느순간 제채기 소리가 "엣힝" 으로 된거예요 저랑 계속 똑같아 지려고 하니까 너무.. 짜증나요
A가 저한테 "키랑 몸무게 빼고 내가 너 다이겨" 라고 한적이 있어요 내 존심에 스크뤠치- 근데 걔는 지가 나보다 더 잘났고 잘하는것도 많고 너는 다 져 아무것도 못하고 이런식으로 저를 대해요 뭘하든 "그것밖에 안돼냐?" "그러니까 발전이 없는거야" 라고 하고... 흐어..
다른 애들이랑 저한테 똑같은 실수를 해도 A는 저한테 "미안;" 이런식으로 하고 제가 다치면 무시하거나 그러게 왜 거기있냐 이런 눈빚으로 말해요 반면 다른 애들이 다치면 "미안해 미안해" "괜찮아?" 라고 걱정해줘요 저가 편해서 인지는 모르겠는데 저한테만 말투가 띠꺼워요 지 맘에 안들면 무시하고 째려보고 다른 애들한텐 그러지도 않아요 맘에 안들어도 참고 다 저한테 화풀이 하죠..
복사기..?
으아 안녕하세요? 여학생 인데요! 제가.. 크흠! 이걸 쓰는 이유는요 한친구 때문에 쓰는거예요
제말투가 응가 같아두 봐주셰영ㅎ
오타가 날수도 있습니다아!
그 친구를 A라고 할게요
저랑 A는 친한? 오래된? 친구예요. 그친구는 저가 하는거 모든지 따라하려고 하고 저를 이기려고 해요 그리고 저를 다른 애들과 차별을 하죠
그 A라는 애는 인사도 잘안했는데 제가 인사를 하니까 걔도 똑같이 인사를 하고 제가 노래부르니까 똑같이 부르고 춤추니까 걔도 똑같이 추려고 하고 뭐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노래는 걔가 더 잘불러도 춤은 제가 더 잘춰요 다른 애들도 인정하는건데 A는 지가 더 잘춘다고 하면서 추는 거예요.. 그리고 제 제채기 소리긴 특이해요! 다른 분들은 "엣-취-" 하면 저는 "엣-힝!" 이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애들이 저를 신기하고 귀엽게 봐요 근데 A가 "엣취!" 였다가 어느순간 제채기 소리가 "엣힝" 으로 된거예요 저랑 계속 똑같아 지려고 하니까 너무.. 짜증나요
A가 저한테 "키랑 몸무게 빼고 내가 너 다이겨" 라고 한적이 있어요 내 존심에 스크뤠치- 근데 걔는 지가 나보다 더 잘났고 잘하는것도 많고 너는 다 져 아무것도 못하고 이런식으로 저를 대해요 뭘하든 "그것밖에 안돼냐?" "그러니까 발전이 없는거야" 라고 하고... 흐어..
다른 애들이랑 저한테 똑같은 실수를 해도 A는 저한테 "미안;" 이런식으로 하고 제가 다치면 무시하거나 그러게 왜 거기있냐 이런 눈빚으로 말해요 반면 다른 애들이 다치면 "미안해 미안해" "괜찮아?" 라고 걱정해줘요 저가 편해서 인지는 모르겠는데 저한테만 말투가 띠꺼워요 지 맘에 안들면 무시하고 째려보고 다른 애들한텐 그러지도 않아요 맘에 안들어도 참고 다 저한테 화풀이 하죠..
흐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 이건 그냥.. 속풀이? 맘에 담아두고 있던거 쓴거예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