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살 후반 남자친구는 30대이고 대략 1년정도를 만났습니다 연애를 하다보면 좋은 날도 있고, 나쁜 날도 있겠지만 잦은 싸움에 정말 하루하루 맘이 지치는데요.. 싸우는 패턴이 처음엔 단순하게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서로 소리를 지르고 물건도 던지고.. 물론 연애 초반에는 이렇지는 않았죠 한 번 심하게 싸운 뒤로는 남자친구도, 저도 싸울 때 억누르려고 하는 걸 노력 안하는 것 같아요 답정너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헤어지는게 가장 큰 답이긴 하지만 말처럼 쉬운 건 아니더라고요.. 저희 커플처럼 소리지르고 욕하고.. 그런 케이스가 많을까요? 이전 연애에서는 이런적은 없었어요 심적으로 많이 지칩니다 헤어져야지 라고 마음 먹었다가 다시 이야기하면서 풀려서 만나고 그러면서도 이 사람과 결혼은 안되겠다라도 생각하고.. 반복의 연속이에요 결국엔 이렇게 계속 가면 서로 긁어먹는 것 밖에 안되는 연애인데 혹시 이렇게 싸우시다가 극복한 분들도 있나요..? 싸우는 것도 요령이 필요하지 않을까해서 남기는 글 입니다. 노력하다 안되면 끝내는 헤어져야겠지만요..895
연인들 싸우는 패턴.. 다들 어떻게 싸우시나요?
대략 1년정도를 만났습니다
연애를 하다보면 좋은 날도 있고,
나쁜 날도 있겠지만 잦은 싸움에 정말 하루하루 맘이 지치는데요..
싸우는 패턴이 처음엔 단순하게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서로 소리를 지르고 물건도 던지고..
물론 연애 초반에는 이렇지는 않았죠
한 번 심하게 싸운 뒤로는 남자친구도, 저도 싸울 때
억누르려고 하는 걸 노력 안하는 것 같아요
답정너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헤어지는게 가장 큰 답이긴 하지만
말처럼 쉬운 건 아니더라고요..
저희 커플처럼 소리지르고 욕하고..
그런 케이스가 많을까요? 이전 연애에서는 이런적은 없었어요
심적으로 많이 지칩니다 헤어져야지 라고 마음 먹었다가
다시 이야기하면서 풀려서 만나고 그러면서도 이 사람과 결혼은 안되겠다라도 생각하고.. 반복의 연속이에요
결국엔 이렇게 계속 가면 서로 긁어먹는 것 밖에 안되는 연애인데 혹시 이렇게 싸우시다가 극복한 분들도 있나요..?
싸우는 것도 요령이 필요하지 않을까해서 남기는 글 입니다. 노력하다 안되면 끝내는 헤어져야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