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쌍문점에 갔습니다 감기에걸러서 몸이아파 회사까지 조퇴를했는데 친구가 먹으라면서 본죽쿠폰을줬습니다 핸드폰을 보여주며 쿠폰으로먹어도 되냐고 물어봤고 핸드폰을 달라고하더라구요 귀에 이어폰을 끼고있었는데 그상태로 핸드폰을 드렸더니 이어폰을 끼고주면 어떡하냐고 되묻더군요 그래서 이어폰을 빼고 다시 핸드폰을 드렸습니다. 저한테 식사하실거에요? 라고 물어보시더군요. 무슨말씀인지 잘모르겠다고 답변드렸더니 비꼬시면서 먹고갈거냐고요 라고 되물으시더라고요 먹고갈건지포장해갈건지라고 하셔야져 식사하고가실거냐고물으시면 제가 뭐라고답해요 라고했습니다 그후 그분이 제쿠폰을 일이회정도 바코드를찍으시더니 안되는쿠폰이라고 하고 자리를 뜨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럴리없다고 매장에 앉아서 카카오톡에 전화를했습니다 한 30분정도지나사 카카오톡 상담원과 연결이 되었고 상담사분확인결과 문제가없는 쿠폰이라고 하시면서 매장사장님과 전화통화를 하게해달라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그사장님한테 갔더니 지금바쁘다고 좀기다리라고하더라구요 (매장에 손님두명있었습니다) 아무튼 기다렸다가 전화좀 받아달라고 이상없는쿠폰이라고 했더니 사장님께서 전화안받는다고 다시찍어줄테니까 핸드폰달라고하셔서 다시 드렸습니다 표정이 좋지않아보이셨습니다 핸드폰밝기가왜이렇게어둡냐고밝게달라고해서 밝게해서 다시드렸습니다. 바코드를 찍는데 한번에 찍히더라구요. 아까는 문제가있는쿠폰인것처럼 삼십분동안 가게에 아픈몸으로 혼자알아보고있을때는 투명인간취급하시더니 바로 쿠폰이 찍히더군요 어이가없었습니다. 어이없는표정을 지으니 사장님께선 표정이 왜그러냐고 다시 되물으시더군요 비꼬시면서요. 그래서 그냥 안먹는다고하고나왔습니다(침뱉을까봐 무서웠습니다) 본죽은 죽계통외식분야에 선두자인 역할를 하고있으나 직원들에대한 서비스부분은 정망 최악인것같습니다. 본사로 항의전화를 드렸으나 서비스교육을시키겠다라는 말뿐이더군요. 직접 본사직원이 매장을찾아가서 교육을시킨다는데 제가 느끼기엔 허울뿐인 조치였습니다. 감기몸살때문에 아파죽겠는데 너무너무 분해서 밥도못먹고 글남깁니다.31
본죽 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