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교육청은 경제성과 효율성만 앞세워 "교육력제고 프로젝트"라는 명분으로 대동초등학교에 폐지를 주장하는 설명회를 계최 하고자 하였습니다. 허술한 허위자료를 근거로(학생감소) 학생 수 감소가 예상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아이들의 사회성에 악영향을 미치고 교육에 질이 떨어진다는 이유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실제론 정부가 배분 할 누리과정예산을 교육청이 새누리당 성향이라 그대로 지방에서 떠앉은 결과 입니다.
실제 교육써비스를 제공받는 학생. 그리고 학부모에 의견은 전혀 안중에 두지않은 전형적 탁상의 숫자놀음에 행정이며 이내용이 지역사회에 알려지면서 학부모와 교사간의 불신 그리고 이전 대상 학교와 지역간의 갈등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려면 내용의 타당성 못지않게 절차적 정당성이 중요합니다. "그냥 당신들 학교 내년 폐교야"라고 말합니다.
재정력이 열악한 상황에서 교육부의 재정 개편 방안이 내용적 측면에서 타당성 없는 것은 아니나 적어도 교육 만큼은 경제논리로 재단되여선 안된다 생각 합니다.
대동초는 대구시의 과중한 사교육을 감당 하기 어려운 도시 서민층에 가깝습니다. 값비싼 사교육없이 그런 열악한 지역학군에서 이룬 우수한 교육적 모델의 성과는 오히려 지원 육성 장려 하고 이후 초등교육에 모델로 삼아야 한다고 봅니다.
10여년전부터 저출산에 의해 학생수에 감소는 예견되어 왔습니다. 그에 따라 소규모 학교로 자연스레 대동초의 환경이 바뀌였을 뿐입니다. 행복학교니 창의적이니 하는 전시행정에 지원이 없었습니다. 단지 다른 시도는 다하는 단 무상급식정도에 해택일뿐인데 기존 교육에 고질적 문제가 해결되였답니다.
첫째. 사교육에 문제는 지금까지 어떤정부도 해결하지 못한 고질적 병폐였습니다. 여긴 과중한 사교육을 감당하기 힘든 경제적으로, 그러나 사립이나 부촌의 학군 처럼 학원에 의존 하지 않음에도 대구 최상위 10%의 교육 성취도를 만들어 냈습니다.
둘째 교사와 학생간의 교감으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창의적 개성을 살린 교육을 실현하였으며 이에 예체능 부분에 수많은 수상을 하는등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세째 가치교육으로 인성교육이 우선되어 지금 사회의 고질적인 자기중심에 사고가 아닌 소통과 설득의 사회성을 고취하여 이후 진학에 기본 이성적 소양을 갖추고 중등 진학후 교우관계나 학습능력이 월등합니다.
넷째 선생님들의 어울림과 배려, 인성을 우선에 둔 지도는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집단따돌림.교내폭력이 전무한 교우관계는 아이들에 정서적 안정의 도움이 되여 학습에 시너지효과를 주고있습니다.
다섯째 소규모 학교에 또다른 장점은 투명한 교육행정입니다. 청렴도 우수 학교상 수상 작은 학교가 꾸려가는 재정이나 교육은 필연적으로 그 진행과정이 쉽게 드러나지요. 행정 과정에 더 충실할수 있는 채찍이니 이는 교육에 대한 부모님에 신뢰를 쌓을수 이는 믿음을 줍니다.
물론 이것은 선생님들 헌신적인 노력이 아이들과 이루어낸성과임이 분명하고 적정학교란 것에서 일구어 낼수 있는 자연적 성과 입니다.
앞서 설명한것처럼 대동초의 우수한 사례를 무시하고 학생,학부모의 의견을 무시한 행정집행을 자행 한다면 이후 소규모 학교가 강력하게 저항하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법령을 무시한 교육청 행태는 우리 아이들이 법적으로 제공받아야 할 학습권에 심각한 침해를 받게 되고 교육청의 존립 근거를 허무는 것이 됩니다.
스마트폰 하나에 세상에 모든정보가 떠다니고 알파고는 이미 인간에 영역을 넘보는 시대에 미래의 우리 아이들은 비교판단능력, 비판적사고를 키워내야 합니다. 지식이 전달로 정답을 외우는 구시대의 교육이 아닌 비판적사고로 옳은 정답을 스스로 찾아 그것을 사회에 설득하고 이해시킬수 있는 소통을 할수 있는 아이로 커가길 바라는마음 입니다.
이는작은 학교의 문제가 아니라 공교육을 포기하는 교육정책의 문제 입니다. 산격에 소재한 북대구 800명. 대동150.산격초420명 모두 지근 학군조정을 통해 적정 수준으로 만들어 내고 그동안 대동초가 일궈낸 성과를 모범 삼아 지원 육성 발전 시켜 타 학교에 모범 사례로 장려 하여야 함이 교육청에선 이 극단적 갈등을 푸는 방법일것입니다.
도와 주세요 .. 경제성과 효율성남을 따져서 우리 아이들에 미래를 재단 하진 않아야 합니다.
대구 대동 초등학교 입니다
대구 교육청은 경제성과 효율성만 앞세워
"교육력제고 프로젝트"라는 명분으로 대동초등학교에 폐지를 주장하는 설명회를 계최 하고자 하였습니다. 허술한 허위자료를 근거로(학생감소) 학생 수 감소가 예상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아이들의 사회성에 악영향을 미치고 교육에 질이 떨어진다는 이유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실제론 정부가 배분 할 누리과정예산을 교육청이 새누리당 성향이라 그대로 지방에서 떠앉은 결과 입니다.
실제 교육써비스를 제공받는 학생. 그리고 학부모에 의견은 전혀 안중에 두지않은 전형적 탁상의 숫자놀음에 행정이며 이내용이 지역사회에 알려지면서 학부모와 교사간의 불신 그리고 이전 대상 학교와 지역간의 갈등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려면 내용의 타당성 못지않게 절차적 정당성이 중요합니다. "그냥 당신들 학교 내년 폐교야"라고 말합니다.
재정력이 열악한 상황에서 교육부의 재정 개편 방안이 내용적 측면에서 타당성 없는 것은 아니나 적어도 교육 만큼은 경제논리로 재단되여선 안된다 생각 합니다.
대동초는 대구시의 과중한 사교육을 감당 하기 어려운 도시 서민층에 가깝습니다. 값비싼 사교육없이 그런 열악한 지역학군에서 이룬 우수한 교육적 모델의 성과는 오히려 지원 육성 장려 하고 이후 초등교육에 모델로 삼아야 한다고 봅니다.
10여년전부터 저출산에 의해 학생수에 감소는 예견되어 왔습니다. 그에 따라 소규모 학교로 자연스레 대동초의 환경이 바뀌였을 뿐입니다. 행복학교니 창의적이니 하는 전시행정에 지원이 없었습니다. 단지 다른 시도는 다하는 단 무상급식정도에 해택일뿐인데 기존 교육에 고질적 문제가 해결되였답니다.
첫째.
사교육에 문제는 지금까지 어떤정부도 해결하지 못한 고질적 병폐였습니다. 여긴 과중한 사교육을 감당하기 힘든 경제적으로, 그러나 사립이나 부촌의 학군 처럼 학원에 의존 하지 않음에도 대구 최상위 10%의 교육 성취도를 만들어 냈습니다.
둘째
교사와 학생간의 교감으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창의적 개성을 살린 교육을 실현하였으며 이에 예체능 부분에 수많은 수상을 하는등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세째
가치교육으로 인성교육이 우선되어 지금 사회의 고질적인 자기중심에 사고가 아닌 소통과 설득의 사회성을 고취하여 이후 진학에 기본 이성적 소양을 갖추고 중등 진학후 교우관계나 학습능력이 월등합니다.
넷째
선생님들의 어울림과 배려, 인성을 우선에 둔 지도는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집단따돌림.교내폭력이 전무한 교우관계는 아이들에 정서적 안정의 도움이 되여 학습에 시너지효과를 주고있습니다.
다섯째
소규모 학교에 또다른 장점은 투명한 교육행정입니다. 청렴도 우수 학교상 수상
작은 학교가 꾸려가는 재정이나 교육은 필연적으로 그 진행과정이 쉽게 드러나지요. 행정 과정에 더 충실할수 있는 채찍이니 이는 교육에 대한 부모님에 신뢰를 쌓을수 이는 믿음을 줍니다.
물론 이것은 선생님들 헌신적인 노력이 아이들과 이루어낸성과임이 분명하고 적정학교란 것에서 일구어 낼수 있는 자연적 성과 입니다.
앞서 설명한것처럼
대동초의 우수한 사례를 무시하고 학생,학부모의 의견을 무시한 행정집행을 자행 한다면 이후 소규모 학교가 강력하게 저항하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법령을 무시한 교육청 행태는 우리 아이들이 법적으로 제공받아야 할 학습권에 심각한 침해를 받게 되고 교육청의 존립 근거를 허무는 것이 됩니다.
스마트폰 하나에 세상에 모든정보가 떠다니고 알파고는 이미 인간에 영역을 넘보는 시대에 미래의 우리 아이들은 비교판단능력, 비판적사고를 키워내야 합니다.
지식이 전달로 정답을 외우는 구시대의 교육이 아닌 비판적사고로 옳은 정답을 스스로 찾아 그것을 사회에 설득하고 이해시킬수 있는 소통을 할수 있는 아이로 커가길 바라는마음 입니다.
이는작은 학교의 문제가 아니라 공교육을 포기하는 교육정책의 문제 입니다.
산격에 소재한 북대구 800명. 대동150.산격초420명 모두 지근 학군조정을 통해 적정 수준으로 만들어 내고 그동안 대동초가 일궈낸 성과를 모범 삼아 지원 육성 발전 시켜 타 학교에 모범 사례로 장려 하여야 함이 교육청에선 이 극단적 갈등을 푸는 방법일것입니다.
도와 주세요 .. 경제성과 효율성남을 따져서 우리 아이들에 미래를 재단 하진 않아야 합니다.
도와 주세요. 그리고 공유 알티 해주셔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