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완벽한여자..너무 완벽해서 부담..

2016.06.23
조회7,041

나이는 23살

의대생

강남거주

아버지 병원장

친언니도 의사

얼굴 진짜 이쁨 특히 피부가 대박

키는 아담..살짝 통통?한편

 

제가 좋아하는 여자입니다...

 

저는 32살

인서울 공대

회사원

집안 평범

어쩌다 알게 된 친구인데..참 말하는게 잘 통하고 나이차는 꽤 나지만 같이 있으면 즐겁더라고요

제가 점점 좋아하게 되었고...안보면 너무 생각나고 그러는데

너무 완벽한 여자인것 같아서 고백하는게 좀 두렵네요..

그냥 고백하까...말까...하루에도 수십번 고민중인데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