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들죠
항상 곁에 있을 것만 같았던 그 사람이 떠나고 영원할 것만 같았던 꿈같던 사랑은 알고보니 허상일 뿐이었죠.
왜 날 버렸는지, 먼저 좋다고 다가와놓고 이렇게 떠나버리는게 어디있는지, 많이 원망스럽고 미울거에요.
그러다가 내가 그때 그러지않았더라면 우린 헤어지지않았을까 후회도 하며 그 사람은 들어주지않는 사과를 마음 속으로 몇번이나 하겠죠.
저도 그랬어요.
내가 그때 투정을 부리지않았더라면 조금만 이해했더라면 우린 헤어지지않았을까 저 스스로를 원망하며 탓했죠.
하지만 그 후회속의 답은 '아니다' 였어요.
제가 그러지않았더라도 그 사람은 저에게 이별을 고했을거에요.
잘못된건 그 사람의 마음이었으니깐요.
그 사람이 절 사랑했더라면 제 투정에 쉽게 지치지않았을테고 지치더라도 이별을 고하지않았겠죠.
저 역시 그 사람을 사랑하지않았다면 투정을 부리지않았을거에요.
저는 그사람의 변한 모습이 절 사랑하지않는 걸까 두려웠고 더 사랑받고 싶었기에 잘못된 방식으로 표현했던거에요.
그러니 자책하고 후회하지말아요.
헤어짐은 쌍방과실이니깐요.
헤어지고나서 장문의 문자도 보내보셨을테고 전화도 해보셨을테고 집까지 찾아가보셨을거에요.
자신이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매달리셨겠죠.
점점 더 애타는 당신과 달리 그 사람은 점점 더 단호해져가 과거에 내가 사랑하던 그 사람이 맞는지 의아하셨을거에요.
그토록 사랑했던 우린데 정말 끝인지 믿겨지지도 않고.
하루,이틀은 실감도 안나다가 실감나는 그 순간부터 사람사는게 아니었을거에요.
밥도 잘 넘어가지않고 평소 좋아하던 tv프로그램을 봐도, 친구들을 만나도 즐겁지않고 우느라 잠도 자지못할거고 눈 뜬 순간부터 눈을 감는 순간까지 그 사람생각에 미쳐버리겠죠.
내가 예전엔 어떻게 하루를 보냈는지 기억나지도 않아요.
무엇을 해도 그 사람이 떠오를거에요.
같이 걸어간 거리, 첫키스한 장소, 즐겨가던 카페 어느 곳도 그 사람 흔적이 남지않은 곳이 없죠.
심지어 같이 가본 적 없는 곳에서도 그 사람이 연상될거에요.
어느 날은 후회를 하고 또 어느 날은 그 사람이 원망스럽고 어느 날은 너무 그립고 어느 날은 펑펑 울기도 하고 이게 내 감정이 맞는지 내가 정말 미쳐버린건 아닌가 싶은 롤러코스터가 계속 돼요.
제발 누가 나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예전엔 믿지도 않던 신에게 기도를 하기도 해요.
지옥같은 나날이 계속 되겠죠.
자존감이란 자존감은 바닥을 친지 오래일거에요.
나는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이구나, 아무도 날 사랑해주지않는구나,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당신을 갉아먹겠죠.
하지만 이것만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당신은 정말 소중하고 가치있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이 비록 당신을 떠나갔지만 당신이 여전히 소중하다는건 전혀 변하지않는 사실이에요.
당신같은 보석을 알아보지못하고 간 사람한테 왜 당신의 모든걸 걸려고 하나요?
왜 당신의 하루를 당신의 것이 아닌 사람한테 여전히 투자하고 있나요?
당신처럼 아름답고 착하기까지하며 자신의 감정에 충실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어요.
그런 당신을 놓친 그 사람이 손해인것을 왜 그렇게 안타까워하고 계세요?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하니 스스로를 괴롭히지말아요.
그 사람을 만나 항상 마음앓이하고 손해보는건 항상 당신이었잖아요.
당신은 더 좋은 사람을 만나 사랑받아야해요.
하늘이 안타까워 행복해질 수 있는 기회를 준거라고 생각해요.
시간이 흘러 무뎌지기까지 그 과정이 많이 괴로울거란걸 알아요.
하지만 분명한건 우리는 그 사람을 만나기전에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고 있었단 사실이죠.
그 사람없이는 안될거같아도 우린 더 잘살수있어요.
지금 침대에서 일어나 거울을 보세요.
그 사람이 반했던 그 모습이 남아있던가요? 지금 당신의 모습은 어떤가요?
매일 울어 눈은 퉁퉁 붓고 그 사람 생각에 잠을 못이뤄 다크써클은 턱까지 내려오고 내가 맞나 싶을정도로 망가졌겠죠.
정신차리세요.
당신이 지금 이렇게 아파해도 그 사람은 알아주지않아요.
오히려 지금 당신모습보면 잘헤어졌다고 생각할지 몰라요.
더 예뻐지고 멋있어진 모습 그 사람한테 보여주세요.
그 사람이 반했을 정도로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이잖아요.
그 사람만나면서 다친 마음 스스로 잘 다독여주세요.
당신을 위로해줄 사람은 자기 자신밖에 없다는 거 잘알잖아요.
최선을 다해 사랑하는건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잘했어요 정말.
달려오느라 수고했어요 그동안.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이에요
항상 곁에 있을 것만 같았던 그 사람이 떠나고 영원할 것만 같았던 꿈같던 사랑은 알고보니 허상일 뿐이었죠.
왜 날 버렸는지, 먼저 좋다고 다가와놓고 이렇게 떠나버리는게 어디있는지, 많이 원망스럽고 미울거에요.
그러다가 내가 그때 그러지않았더라면 우린 헤어지지않았을까 후회도 하며 그 사람은 들어주지않는 사과를 마음 속으로 몇번이나 하겠죠.
저도 그랬어요.
내가 그때 투정을 부리지않았더라면 조금만 이해했더라면 우린 헤어지지않았을까 저 스스로를 원망하며 탓했죠.
하지만 그 후회속의 답은 '아니다' 였어요.
제가 그러지않았더라도 그 사람은 저에게 이별을 고했을거에요.
잘못된건 그 사람의 마음이었으니깐요.
그 사람이 절 사랑했더라면 제 투정에 쉽게 지치지않았을테고 지치더라도 이별을 고하지않았겠죠.
저 역시 그 사람을 사랑하지않았다면 투정을 부리지않았을거에요.
저는 그사람의 변한 모습이 절 사랑하지않는 걸까 두려웠고 더 사랑받고 싶었기에 잘못된 방식으로 표현했던거에요.
그러니 자책하고 후회하지말아요.
헤어짐은 쌍방과실이니깐요.
헤어지고나서 장문의 문자도 보내보셨을테고 전화도 해보셨을테고 집까지 찾아가보셨을거에요.
자신이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매달리셨겠죠.
점점 더 애타는 당신과 달리 그 사람은 점점 더 단호해져가 과거에 내가 사랑하던 그 사람이 맞는지 의아하셨을거에요.
그토록 사랑했던 우린데 정말 끝인지 믿겨지지도 않고.
하루,이틀은 실감도 안나다가 실감나는 그 순간부터 사람사는게 아니었을거에요.
밥도 잘 넘어가지않고 평소 좋아하던 tv프로그램을 봐도, 친구들을 만나도 즐겁지않고 우느라 잠도 자지못할거고 눈 뜬 순간부터 눈을 감는 순간까지 그 사람생각에 미쳐버리겠죠.
내가 예전엔 어떻게 하루를 보냈는지 기억나지도 않아요.
무엇을 해도 그 사람이 떠오를거에요.
같이 걸어간 거리, 첫키스한 장소, 즐겨가던 카페 어느 곳도 그 사람 흔적이 남지않은 곳이 없죠.
심지어 같이 가본 적 없는 곳에서도 그 사람이 연상될거에요.
어느 날은 후회를 하고 또 어느 날은 그 사람이 원망스럽고 어느 날은 너무 그립고 어느 날은 펑펑 울기도 하고 이게 내 감정이 맞는지 내가 정말 미쳐버린건 아닌가 싶은 롤러코스터가 계속 돼요.
제발 누가 나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예전엔 믿지도 않던 신에게 기도를 하기도 해요.
지옥같은 나날이 계속 되겠죠.
자존감이란 자존감은 바닥을 친지 오래일거에요.
나는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이구나, 아무도 날 사랑해주지않는구나,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당신을 갉아먹겠죠.
하지만 이것만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당신은 정말 소중하고 가치있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이 비록 당신을 떠나갔지만 당신이 여전히 소중하다는건 전혀 변하지않는 사실이에요.
당신같은 보석을 알아보지못하고 간 사람한테 왜 당신의 모든걸 걸려고 하나요?
왜 당신의 하루를 당신의 것이 아닌 사람한테 여전히 투자하고 있나요?
당신처럼 아름답고 착하기까지하며 자신의 감정에 충실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어요.
그런 당신을 놓친 그 사람이 손해인것을 왜 그렇게 안타까워하고 계세요?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하니 스스로를 괴롭히지말아요.
그 사람을 만나 항상 마음앓이하고 손해보는건 항상 당신이었잖아요.
당신은 더 좋은 사람을 만나 사랑받아야해요.
하늘이 안타까워 행복해질 수 있는 기회를 준거라고 생각해요.
시간이 흘러 무뎌지기까지 그 과정이 많이 괴로울거란걸 알아요.
하지만 분명한건 우리는 그 사람을 만나기전에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고 있었단 사실이죠.
그 사람없이는 안될거같아도 우린 더 잘살수있어요.
지금 침대에서 일어나 거울을 보세요.
그 사람이 반했던 그 모습이 남아있던가요? 지금 당신의 모습은 어떤가요?
매일 울어 눈은 퉁퉁 붓고 그 사람 생각에 잠을 못이뤄 다크써클은 턱까지 내려오고 내가 맞나 싶을정도로 망가졌겠죠.
정신차리세요.
당신이 지금 이렇게 아파해도 그 사람은 알아주지않아요.
오히려 지금 당신모습보면 잘헤어졌다고 생각할지 몰라요.
더 예뻐지고 멋있어진 모습 그 사람한테 보여주세요.
그 사람이 반했을 정도로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이잖아요.
그 사람만나면서 다친 마음 스스로 잘 다독여주세요.
당신을 위로해줄 사람은 자기 자신밖에 없다는 거 잘알잖아요.
최선을 다해 사랑하는건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잘했어요 정말.
달려오느라 수고했어요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