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 나서 글을 씁니다.저희 외할머니가 스님으로 계시는 강원도 산골의 작은 절이 국가의 막무가내식의 도로사업으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한적도 없는 합의를 했다며 포크레인을 끌고 들어오질안나,스님들과 신도들을 업무방해죄로 고소를 하질않나...강원도 삼척 작은절에 신도들이라 해봤자 나이지긋이 드신 어르신분들인데공사를 막아보고자 힘들이시는걸 보면 다치시지나 않을까 너무 걱정입니다.가장 큰 문제는 도로건설의 담당인 원주시청에서 아직도 나몰라라 한다는 것입니다.힘이 없는 사람들은 이렇게 당해야만 합니까??너무 답답해서 이렇게라도 글을 써봅니다... 1
얼척없는 국가의 도로사업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씁니다.
저희 외할머니가 스님으로 계시는 강원도 산골의 작은 절이
국가의 막무가내식의 도로사업으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한적도 없는 합의를 했다며 포크레인을 끌고 들어오질안나,
스님들과 신도들을 업무방해죄로 고소를 하질않나...
강원도 삼척 작은절에 신도들이라 해봤자 나이지긋이 드신 어르신분들인데
공사를 막아보고자 힘들이시는걸 보면 다치시지나 않을까 너무 걱정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도로건설의 담당인 원주시청에서 아직도 나몰라라 한다는 것입니다.
힘이 없는 사람들은 이렇게 당해야만 합니까??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라도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