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남자 사이에서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과, 귀여운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이 반반으로 갈리게 되는 것 같다.
(예쁜것과 귀여운 것의 차이를 명확히 설명하거나 65억 인구가 전부 동의할 수 있는 명백하고 확실한 기준을 제시하고자 하는 게 아니니 논점을 이해못한 댓글은 사절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귀여운 여자를 나는 예쁘다고 느끼는 것 같아. 물론 이걸 일반화할 수 없겠지만 많은 남자들이 공감할꺼라고 생각해.
뭐라고 표현하면 좋을까..귀여움과 예쁨은 따로 놀지 않아. 귀여우면 90%이상 확률로 예뻐보인달까? 귀엽지는 않은데 예쁜 여자를 과연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성형을 많이 하셔서 정말 예쁜데 표정이 일관돼서 웃지도 못하고 전혀 귀엽지 않은 분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설사 그런 분이라고 해도, (니가 그 사람이 예뻐 보인다면) 밥먹는 모습, 자는 모습 등 평범하고 일상적인 모습을 보게 되면 그 나름의 밝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정들기 마련인 것 같아. 그것이 애정이고, 그 정을 통해서 그 사람에 대한 일종의 귀여움을 느끼게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물론 귀엽다고 해서 항상 예쁜 건 아니야. 하지만 우리가 귀여워서 예쁜건지, 예뻐서 귀여운건지를 구별하지 않기 때문에, 귀여우면 평범한 외모더라도 예쁘다고 착각을 일으키는 것 같아. 이게 보호심리 인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야.
뭐 어쨌든 귀여운 상이라고 하면 강아지상을 떠올리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난 강아지상보다 다람쥐상의 여자가 더 귀엽다고 느껴진다. 옆에서 숨만 쉬어줘도 행복할 것 같아ㅋㅋㅋ
여성의 예쁨과 귀여움에 대한 고찰
(예쁜것과 귀여운 것의 차이를 명확히 설명하거나 65억 인구가 전부 동의할 수 있는 명백하고 확실한 기준을 제시하고자 하는 게 아니니 논점을 이해못한 댓글은 사절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귀여운 여자를 나는 예쁘다고 느끼는 것 같아. 물론 이걸 일반화할 수 없겠지만 많은 남자들이 공감할꺼라고 생각해.
뭐라고 표현하면 좋을까..귀여움과 예쁨은 따로 놀지 않아. 귀여우면 90%이상 확률로 예뻐보인달까? 귀엽지는 않은데 예쁜 여자를 과연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성형을 많이 하셔서 정말 예쁜데 표정이 일관돼서 웃지도 못하고 전혀 귀엽지 않은 분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설사 그런 분이라고 해도, (니가 그 사람이 예뻐 보인다면) 밥먹는 모습, 자는 모습 등 평범하고 일상적인 모습을 보게 되면 그 나름의 밝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정들기 마련인 것 같아. 그것이 애정이고, 그 정을 통해서 그 사람에 대한 일종의 귀여움을 느끼게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물론 귀엽다고 해서 항상 예쁜 건 아니야. 하지만 우리가 귀여워서 예쁜건지, 예뻐서 귀여운건지를 구별하지 않기 때문에, 귀여우면 평범한 외모더라도 예쁘다고 착각을 일으키는 것 같아. 이게 보호심리 인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야.
뭐 어쨌든 귀여운 상이라고 하면 강아지상을 떠올리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난 강아지상보다 다람쥐상의 여자가 더 귀엽다고 느껴진다. 옆에서 숨만 쉬어줘도 행복할 것 같아ㅋㅋㅋ
뻘글 읽느라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