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잘못된 행동을 하면 주로 그 부모님이나 보호자에게 얘기하거나 항의하잖아요. 너무 어린 아이인 경우는 아예 인식이 없는 경우이니 그렇다치고요, 몇살 정도되면 보호자가 있어도 직접 얘기해도 보호자에게 미안하지 않은 상황인걸까요? 보호자가 옆에 있는데 이유가 있어서 제지를 못하거나/ 안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보일때 보호자에게 얘기하지않고 아이에게 직접 얘기하거나 혼내도 사회적으로 용인되고 그 부모도 수용할 수 있는 그런 나이가 몇살정도일까요? 제가 잘못한건지 생각좀 해보고 싶어서요. 댓글 미리 감사드려요.
어리다고 용서되는거 몇살까지인가요?
너무 어린 아이인 경우는 아예 인식이 없는 경우이니 그렇다치고요,
몇살 정도되면 보호자가 있어도 직접 얘기해도 보호자에게 미안하지 않은 상황인걸까요?
보호자가 옆에 있는데 이유가 있어서 제지를 못하거나/ 안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보일때
보호자에게 얘기하지않고 아이에게 직접 얘기하거나 혼내도 사회적으로 용인되고 그 부모도 수용할 수 있는 그런 나이가 몇살정도일까요?
제가 잘못한건지 생각좀 해보고 싶어서요. 댓글 미리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