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중에 예쁜여자가 가게에 왔다가 임시 메모용으로 쓰는 메모뭉치가 떨어진 적이 있는데. 안줏어도 되니깐 그냥 가라고 말해도 끝까지 줏어서 다시 올려놓음.문도 꼭 닫고 감.. 근데 못생긴년 들은 뭐하나만 하면 조카 비싸다고 지,랄인건 기본이고에어컨을 틀던 난방을 하건 겨울에 그냥 문 휑 하니 열어놓고감.한마디로 알게 모르게 어렸을때 부터 어떻게 살았는지 감이옴예쁜여자는 대략 사랑받고 살고 남자들 한테 악감정 가질일 없게 살았으니까.최소 인간대 인간의 예의를 지키는게 느껴짐. 311483
장사하다보면 예쁜여자 못생긴여자 특성 제대로 본다.
손님중에 예쁜여자가 가게에 왔다가 임시 메모용으로 쓰는 메모뭉치가 떨어진 적이 있는데.
안줏어도 되니깐 그냥 가라고 말해도 끝까지 줏어서 다시 올려놓음.
문도 꼭 닫고 감..
근데 못생긴년 들은 뭐하나만 하면 조카 비싸다고 지,랄인건 기본이고
에어컨을 틀던 난방을 하건 겨울에 그냥 문 휑 하니 열어놓고감.
한마디로 알게 모르게 어렸을때 부터 어떻게 살았는지 감이옴
예쁜여자는 대략 사랑받고 살고 남자들 한테 악감정 가질일 없게 살았으니까.
최소 인간대 인간의 예의를 지키는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