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20대 후반 남자야 나도 여기서 근 5개월은 힘들어 했던거 같아 물론 지금은 아주 잘지내고 있지만 말이야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여전히 아픈사람들은 많고 기약없는 기다림을 고수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네? 난 남자이지만 그래도 내 조언이 너희들에게 힘이 되었 으면해 조금은 내 자랑 보태서 꽤 많이 여자에게 번호도 따여봤었고 물론 많은 연애도 해보고 4년이상 긴 연애도 해봤어 내가 지금까지 느낀게 절대적이진 않을거야 하지만 도움은 될수 있다고 생각해 자 그럼 시작한다. 하나. 서로가 바람이 나거나 환승이 아닐경우. 주로 남,녀가 지속적인 문제 (연락문제, 소통문제, 무관심, 의견대립, 기대한 것에대한 불만족, 집안사정, 권태기, 장거리 등등) 이 경우에는 원인이 너무 다양해 가장 확실한건 거의 서로가 싫어서 헤어진다기 보다 앞으로의 기대감이 없거나 지쳐서 더이상 상대와 맞춰갈 자신이 없기에 이 경우 같은경우 둘의 사이가 나아질거 같지 않 아서 혹은 사귄지 얼마 안된경우는 만나다보니 관계를 지속해야할 마음이 없어서 겠지 너무 다양하지만 사귄기 간이 최소 1년이상 되었고 둘의 잦은 대립 예를들어 가 장 흔한 뭐 연락문제, 전과다른 남자의 태도 혹은 여자의 태도 권태기 정도에 포커스를 맞추고 말해줄게 이 경우 는 잡으면 다시 만날 가능성이 그나마 크다. 단, 무작정 잡아서는 안돼 이 경우는 헤어진후에도 끝 을 더럽게 끝낸게 아니라면 서로에 대한 미련이 어느정도 남아있고 상대를 헤어졌음에도 아직 나와 가까웠던 사람이라고 인지하기때문에 헤어진 후 오히려 관심을 아직 가지고 있을때지 남자던 여자던 비슷해 다만 해결방식이 좀 틀 리다. 무조건 내가 잘못했어 잘해볼게 내가 더 이해할게 이게 아니야. 대부분 이 경우 사실 생각해보면 서로 큰 잘 못은 없어 권태기 또한 서로에대한 더한 신뢰감과 단순 히 사랑이라는 감정만이 아닌 그 사람자체가 소중하게 되는 그 전에 단계일 뿐이야 사랑이라는 감정에 꼭 설렘 기대 열정적인 것 만 있는 것이 아니야 여러 종류가 있지 처음에는 여자로서만 좋아했다면 점차 편해지고 익숙해 지고 대신 더 가까워지고 그 사람자체를 사랑하게되는거 야 이걸 자연스러운 부분이라고 인지를 하고 시야를 좀 넓게 보면 분명 다르게 보일거야 처음과 같이 열정을 다 하진 못해 근데 그건 이제 막대해도 돼 이게 아닌 서로의 믿음이 더 생기고 감정들에 의심을 안하기 때문이란 것 도 알았으면해 사랑이라는 감정을 설렘, 열정, 관심에만 너무 묶질 않길바래 믿음,편함,안정등등 무수히 많은 감정들도 있지 않니?사랑의 단편만을 갈망한다면 그 사랑은 지켜내기 힘들어 너무 작은 것들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 하다보면 어느새 내 사람을 남들보다 냉정하게 판단하게 되거든 마음이 시키는대로 잡아 상대를 가장 잘아는건 너희잖아 대신 잡기전 할말을 정리해서 상대도 생각이 많아지게 해야해 이게 포인트야 잡을때 너의 실수도 인 정하며 그 후 상대에게 바랬던 것들을 말해 기분 안상하 게 상대에게 다시 만나자 이런식이라기 보다 생각이 많 아지게끔 혼란스럽게 해 다시 재회는 그 다음부터야 더 해주고 싶은데 글로 하려니 너무 길다 이쯤에서 이건 자르고 둘째. 상대가 헤어진이후 썸남이나 썸녀 혹은 새 사람이 생길 거 같은 경우. 상대가 남자일때: 사귄기간이 어느정도 되었었고 둘의 사이가 안좋았을때 단 헤어질땐 막말이나 감정깊게 안 상하고 헤어진경우 남자 다시 연락올 확률 크다. 사귈때 남자같은경우 둘이 정말 안맞으면 오래 안참고 사귄기간 이 어느정도 있단건 마음은 진짜였단거겠지 이별직전 여러이유로 지쳤거나 여유가 없었을경우 다시 연락올 확률 커 어짜피 설렘이란 감정은 내가 모르는 것에 대한 호기심, 불안과 함께 딸려오는거라 순간일 뿐이고 이래 서 연인이 오래되었을때 이 호기심과 불안이 없어지며 편해지고 설렘도 잦아들지만 깊어지는거거든 이 경우는 아직 좋아한다는 것만 어필해두고 매달리지 않고 내 생 활 잘하다보면 길게 가지않고 빠르게 한번쯤은 연락와 그때의 판단은 너희가 알아서 하길바랄게 상대가 위와 같은 상황인데 여자일경우. 남자들아 이 경우에는 포기해라... 상대 여자가 이미 썸남 혹은 새 사람이 생긴거 같으면 매달리지마 절대 이때의 여자는 새 남자가 처음에 자신에게 모든관심을 쏟는다는 거에 너의 생각은 날 틈이 없어 물론 절대적인건 아냐. 아마 그게 지나가고 둘 사이가 나쁘더라도 웬만해서 여자 다시 안온다... 위의 상대가 남자일 경우는 얼마안가 소중했던 추억을 자주 떠올리고 편안하고 안정,믿음이 있었던 오래만난 연인을 만나 다시 찾기도하지만 여자의 경우는 대부분 그렇지 않다... 새 사람이 내게 눈빛 손짓 말에 관심가져 주는 것 밖에 안볼테지... 남자들아 이경우는... 그냥 새 사람 만나..가능성 희박해.... 글이 길어졌는데 연애에 절대적인게 어디있겠니...하지만 너무 폐인처럼 지내지마 너희들에 모습 상대는 그저 동 정까지 할수 있겠지 너희도 연애를 하다 비록 이별했지 만 이별 전 까지 만큼은 너희도 사랑스럽고 매력이 있었 으니 연애라는걸 한게 아니겠니? 나도 엄청 힘들었던 사람으로써 너희가 본인을 더 사랑했으면 좋겠다. 왜 그런말있잖아 헤어지고 나중에 느껴보니 난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있는 사람이라고. 그런데 그게 감정소모하 고 정신 피폐해지고 몸망가지고 난 10키로 넘게 빠졌었 거든? 다시 돌아오긴 했다만 이렇게 폐인 다되고 느끼면 아깝잖아 시간이 너가 망가졌던 널 사랑하고 아끼던 결국 너희가 할수있는 것에는 한계라는 것 들이 있고 다시 재회를 하던 새 사람을 만나던 너와 만날 연인을 위해 널 사랑하고 준비해 그 준비가 재회준비일지 새 출발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너가 상대만 보며 아파 할때 너의 주변 사람들은 널 보며 안타까워 한다는걸 너희 편이 있다는거 잊지말고 힘들내고 모두 행복해라 모두 답은 알지만 힘든거야 힘든걸 받아들이지 못할뿐.593
헤어진상대와 재회확률 정리
힘들어 했던거 같아 물론 지금은 아주 잘지내고 있지만
말이야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여전히 아픈사람들은 많고
기약없는 기다림을 고수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네?
난 남자이지만 그래도 내 조언이 너희들에게 힘이 되었
으면해 조금은 내 자랑 보태서 꽤 많이 여자에게 번호도
따여봤었고 물론 많은 연애도 해보고 4년이상 긴 연애도
해봤어 내가 지금까지 느낀게 절대적이진 않을거야
하지만 도움은 될수 있다고 생각해 자 그럼 시작한다.
하나.
서로가 바람이 나거나 환승이 아닐경우.
주로 남,녀가 지속적인 문제 (연락문제, 소통문제, 무관심, 의견대립, 기대한 것에대한 불만족, 집안사정, 권태기, 장거리 등등) 이 경우에는 원인이 너무 다양해 가장 확실한건 거의 서로가 싫어서 헤어진다기 보다 앞으로의
기대감이 없거나 지쳐서 더이상 상대와 맞춰갈 자신이
없기에 이 경우 같은경우 둘의 사이가 나아질거 같지 않
아서 혹은 사귄지 얼마 안된경우는 만나다보니 관계를
지속해야할 마음이 없어서 겠지 너무 다양하지만 사귄기
간이 최소 1년이상 되었고 둘의 잦은 대립 예를들어 가
장 흔한 뭐 연락문제, 전과다른 남자의 태도 혹은 여자의
태도 권태기 정도에 포커스를 맞추고 말해줄게 이 경우
는 잡으면 다시 만날 가능성이 그나마 크다. 단, 무작정
잡아서는 안돼 이 경우는 헤어진후에도 끝 을 더럽게
끝낸게 아니라면 서로에 대한 미련이 어느정도 남아있고
상대를 헤어졌음에도 아직 나와 가까웠던 사람이라고
인지하기때문에 헤어진 후 오히려 관심을 아직 가지고
있을때지 남자던 여자던 비슷해 다만 해결방식이 좀 틀
리다. 무조건 내가 잘못했어 잘해볼게 내가 더 이해할게
이게 아니야. 대부분 이 경우 사실 생각해보면 서로 큰 잘
못은 없어 권태기 또한 서로에대한 더한 신뢰감과 단순
히 사랑이라는 감정만이 아닌 그 사람자체가 소중하게
되는 그 전에 단계일 뿐이야 사랑이라는 감정에 꼭 설렘
기대 열정적인 것 만 있는 것이 아니야 여러 종류가 있지
처음에는 여자로서만 좋아했다면 점차 편해지고 익숙해
지고 대신 더 가까워지고 그 사람자체를 사랑하게되는거
야 이걸 자연스러운 부분이라고 인지를 하고 시야를 좀
넓게 보면 분명 다르게 보일거야 처음과 같이 열정을 다
하진 못해 근데 그건 이제 막대해도 돼 이게 아닌 서로의
믿음이 더 생기고 감정들에 의심을 안하기 때문이란 것
도 알았으면해 사랑이라는 감정을 설렘, 열정, 관심에만 너무 묶질 않길바래 믿음,편함,안정등등 무수히 많은 감정들도 있지 않니?사랑의 단편만을 갈망한다면 그 사랑은 지켜내기 힘들어 너무 작은 것들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
하다보면 어느새 내 사람을 남들보다 냉정하게 판단하게
되거든 마음이 시키는대로 잡아 상대를 가장 잘아는건
너희잖아 대신 잡기전 할말을 정리해서 상대도 생각이
많아지게 해야해 이게 포인트야 잡을때 너의 실수도 인
정하며 그 후 상대에게 바랬던 것들을 말해 기분 안상하
게 상대에게 다시 만나자 이런식이라기 보다 생각이 많
아지게끔 혼란스럽게 해 다시 재회는 그 다음부터야
더 해주고 싶은데 글로 하려니 너무 길다 이쯤에서 이건
자르고
둘째.
상대가 헤어진이후 썸남이나 썸녀 혹은 새 사람이 생길
거 같은 경우.
상대가 남자일때: 사귄기간이 어느정도 되었었고 둘의
사이가 안좋았을때 단 헤어질땐 막말이나 감정깊게 안
상하고 헤어진경우 남자 다시 연락올 확률 크다. 사귈때
남자같은경우 둘이 정말 안맞으면 오래 안참고 사귄기간
이 어느정도 있단건 마음은 진짜였단거겠지 이별직전
여러이유로 지쳤거나 여유가 없었을경우 다시 연락올
확률 커 어짜피 설렘이란 감정은 내가 모르는 것에 대한
호기심, 불안과 함께 딸려오는거라 순간일 뿐이고 이래
서 연인이 오래되었을때 이 호기심과 불안이 없어지며
편해지고 설렘도 잦아들지만 깊어지는거거든 이 경우는
아직 좋아한다는 것만 어필해두고 매달리지 않고 내 생
활 잘하다보면 길게 가지않고 빠르게 한번쯤은 연락와
그때의 판단은 너희가 알아서 하길바랄게
상대가 위와 같은 상황인데 여자일경우.
남자들아 이 경우에는 포기해라... 상대 여자가 이미 썸남
혹은 새 사람이 생긴거 같으면 매달리지마 절대 이때의
여자는 새 남자가 처음에 자신에게 모든관심을 쏟는다는
거에 너의 생각은 날 틈이 없어 물론 절대적인건 아냐.
아마 그게 지나가고 둘 사이가 나쁘더라도 웬만해서
여자 다시 안온다... 위의 상대가 남자일 경우는 얼마안가
소중했던 추억을 자주 떠올리고 편안하고 안정,믿음이
있었던 오래만난 연인을 만나 다시 찾기도하지만
여자의 경우는 대부분
그렇지 않다... 새 사람이 내게 눈빛 손짓 말에 관심가져
주는 것 밖에 안볼테지... 남자들아 이경우는... 그냥 새
사람 만나..가능성 희박해....
글이 길어졌는데 연애에 절대적인게 어디있겠니...하지만
너무 폐인처럼 지내지마 너희들에 모습 상대는 그저 동
정까지 할수 있겠지 너희도 연애를 하다 비록 이별했지
만 이별 전 까지 만큼은 너희도 사랑스럽고 매력이 있었
으니 연애라는걸 한게 아니겠니? 나도 엄청 힘들었던
사람으로써 너희가 본인을 더 사랑했으면 좋겠다.
왜 그런말있잖아 헤어지고 나중에 느껴보니 난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있는 사람이라고. 그런데 그게 감정소모하
고 정신 피폐해지고 몸망가지고 난 10키로 넘게 빠졌었
거든? 다시 돌아오긴 했다만 이렇게 폐인 다되고 느끼면
아깝잖아 시간이 너가 망가졌던 널 사랑하고 아끼던
결국 너희가 할수있는 것에는 한계라는 것 들이 있고
다시 재회를 하던 새 사람을 만나던 너와 만날 연인을
위해 널 사랑하고 준비해 그 준비가 재회준비일지 새
출발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너가 상대만 보며 아파
할때 너의 주변 사람들은 널 보며 안타까워 한다는걸
너희 편이 있다는거 잊지말고 힘들내고 모두 행복해라
모두 답은 알지만 힘든거야 힘든걸 받아들이지 못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