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날에 달콤한 초코빙수!! 초코브라우니설빙 먹고왔어요~

하늘땅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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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날에는 달콤한걸 먹어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어제는 불금인데..

이상하게 친구들 만나서 술 마시고 싶지도 않고

그냥 혼자 보내고 싶어서 집에 들어갔어요..

 

근데 뭔가 우중충한게 싫기도 하고..

달콤한게 먹고 싶어서 동네에 저랑 비슷하게 할일없는..

친구와 함께 동네 마실을~

 

 

둘이 할말은 딱히 없는데 뭔가 달콤한게 먹고 싶어서

무작정 설빙으로 들어가서

초코빙수인 초코브라우니설빙을 주문했어요~

 

 

딱 나오는 순간..

이거 그냥 뭐.. 달콤함이 대박인데 하는 생각과 함께..

우울함이 조금은 풀리려나 하는 생각이~

 

 

얼음위에 가득 올려진 초콜릿과

거기에 초코쿠키 초코브라우니 초코소스 치즈 생크림!!

그냥 달콤함 그 자체였어요 ^^

 

 

초코쿠키의 바삭함과 브라우니의 쫀득함까지~

왠지 기분 좋아지는 그런 맛이예요 ^^

우울할때 초코빙수 초코브라우니설빙 딱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