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나 남친친구부부 그리고 그집 4살아들 이렇게 바다로 1박2일 놀러감 근데 뜬근없이 톡이옴 미안한데 아들때문이라며 가슴.살 등등 안보이게 입으라고
저사람은 30임 난20초반
전에도 총 다합쳐 4번정도 본 사이임
그때마다 편하게 입고가진 않았음
이유는 그렇게 엄청 친한사이도 아니고
그리고 내가 원래 꾸미고 화장하고 다니고 그런걸 좋아함 마지막으로 만낫을땐 오프숄더 입은걸로 기억함
어린 나이라 꾸미고 이쁘고 싶고 그런마음으로..
이번에 갈때 그냥 나시티에 트레이닝좀 짧은 반바지에 위에 긴긴팔가디건입고 그냥 슬리퍼신고 가려했음
그런데 톡이오더니 저리말함
내가 요새 살이찜 그래서 싼나시 몇개사서 그걸로 입고다님 바지는 트레이닝이라 편해서..
살이쪄서 작년에 입던 xs사이즈 반팔티 뭐이런게 맞질않음
이걸 설명을 하고 말을함
안가리고 싶은게 아니라 이래서 맞는옷도 없고 노츨하고싶은맘도 없고
그냥 편하게 골라 입으면 안되냐 라고 말을함
그랫더니 싹무시 그냥 남친옷 입고 오라함;;
이게 맞는건가요 판분들..
4살남아가 그렇게나 예민한가요? 나시에 반바지도 안되는건가요?
이런 경우 제가 옷도 맞춰줘야 하는거 맞나요?
어이없음으로 음슴체
정말 궁금하기도 하고 좀 어이도없음 댓좀 달아주셈
남친이랑 나 남친친구부부 그리고 그집 4살아들 이렇게 바다로 1박2일 놀러감 근데 뜬근없이 톡이옴 미안한데 아들때문이라며 가슴.살 등등 안보이게 입으라고
저사람은 30임 난20초반
전에도 총 다합쳐 4번정도 본 사이임
그때마다 편하게 입고가진 않았음
이유는 그렇게 엄청 친한사이도 아니고
그리고 내가 원래 꾸미고 화장하고 다니고 그런걸 좋아함 마지막으로 만낫을땐 오프숄더 입은걸로 기억함
어린 나이라 꾸미고 이쁘고 싶고 그런마음으로..
이번에 갈때 그냥 나시티에 트레이닝좀 짧은 반바지에 위에 긴긴팔가디건입고 그냥 슬리퍼신고 가려했음
그런데 톡이오더니 저리말함
내가 요새 살이찜 그래서 싼나시 몇개사서 그걸로 입고다님 바지는 트레이닝이라 편해서..
살이쪄서 작년에 입던 xs사이즈 반팔티 뭐이런게 맞질않음
이걸 설명을 하고 말을함
안가리고 싶은게 아니라 이래서 맞는옷도 없고 노츨하고싶은맘도 없고
그냥 편하게 골라 입으면 안되냐 라고 말을함
그랫더니 싹무시 그냥 남친옷 입고 오라함;;
이게 맞는건가요 판분들..
4살남아가 그렇게나 예민한가요? 나시에 반바지도 안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