찼어요
너무 힘들어서 찼어요
두번 차이고 미안하다 싹싹빌어서 세번째였는데
또 똑같아요
미안하다고 하면서도 은근슬쩍 이별의 원인이 저라고 떠미더라구요
화났죠 재수없고 날 만만하게보나
진짜 분노가 치밀었어요
헤어지자고 했어요
벌써 몇번째인데 또 이러는지
화난다고 말할 가치도 못느끼겟더라구요
헤어지고 별로 안힘들었어요 전에 차였을때보단..
또 사귀는건 정말 엄마아빠한테 못할짓인정도로 미련한걸 잘 아니까
주변사람들한테 막 욕도 하고 다녔구요
혼자 놀기도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취미생활도 즐기고
근데 얼마전부터 생각이 참 많이 나네요
아직도 전 그사람 좋아하나봐요 많이
머리로는, 정말 아닌거 알아요
그사람이랑 다시 만날수도 없고
결혼까지 꿈꿨지만 당연히 안되는 얘기고
재회 같은거 하고싶지 않아요
그사람이 다시 다가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근데
요새..
그냥 갑자기 그사람 품에 안겨있던게 생각나더라구요
참 행복했는데..
지금 그사람 품에 안긴다면 참 아늑하고 포근할텐데..
이 생각이 시작이었어요
사정상 매주 얼굴을 보는데,
연락하고싶네요
먼저 연락도 왔는데
미친척하고 나도 먼저 연락해볼까
그냥 한번 해볼까
별생각이 다드네요.
꽤 오랫동안 좋아했어서
이사람 잊을 수는 있으련지 모르겠어요..
참으라고 말해주세요
오래 사귀고 좋아했어도
더 좋은사람 더 좋아하는사람 만날꺼라고 얘기해주세요
아닌것 아는데 그래도 그립네요...
너무 힘들어서 찼어요
두번 차이고 미안하다 싹싹빌어서 세번째였는데
또 똑같아요
미안하다고 하면서도 은근슬쩍 이별의 원인이 저라고 떠미더라구요
화났죠 재수없고 날 만만하게보나
진짜 분노가 치밀었어요
헤어지자고 했어요
벌써 몇번째인데 또 이러는지
화난다고 말할 가치도 못느끼겟더라구요
헤어지고 별로 안힘들었어요 전에 차였을때보단..
또 사귀는건 정말 엄마아빠한테 못할짓인정도로 미련한걸 잘 아니까
주변사람들한테 막 욕도 하고 다녔구요
혼자 놀기도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취미생활도 즐기고
근데 얼마전부터 생각이 참 많이 나네요
아직도 전 그사람 좋아하나봐요 많이
머리로는, 정말 아닌거 알아요
그사람이랑 다시 만날수도 없고
결혼까지 꿈꿨지만 당연히 안되는 얘기고
재회 같은거 하고싶지 않아요
그사람이 다시 다가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근데
요새..
그냥 갑자기 그사람 품에 안겨있던게 생각나더라구요
참 행복했는데..
지금 그사람 품에 안긴다면 참 아늑하고 포근할텐데..
이 생각이 시작이었어요
사정상 매주 얼굴을 보는데,
연락하고싶네요
먼저 연락도 왔는데
미친척하고 나도 먼저 연락해볼까
그냥 한번 해볼까
별생각이 다드네요.
꽤 오랫동안 좋아했어서
이사람 잊을 수는 있으련지 모르겠어요..
참으라고 말해주세요
오래 사귀고 좋아했어도
더 좋은사람 더 좋아하는사람 만날꺼라고 얘기해주세요
오늘은 너무 힘들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