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선 남편생일엔 음식에 용돈까지 챙겨주시는데 시집에서는 며느리 생일인지도 모르시나봐여 결혼한지 몇년 안되었어서 우리 부모님 처럼 잘 해드려야지 하는 맘이 항상 있었는데 명절에 며느리들만 부려먹는데서 한번 맘이 멀어지고 이런데서 또 맘이 한번 더 멀어지네요 ㅋㅋ 그냥 할 도리(?) 만 해야겠어요192
며느리 생일은 쌩이네요
시집에서는 며느리 생일인지도 모르시나봐여
결혼한지 몇년 안되었어서 우리 부모님 처럼 잘 해드려야지 하는 맘이 항상 있었는데
명절에 며느리들만 부려먹는데서 한번 맘이 멀어지고
이런데서 또 맘이 한번 더 멀어지네요 ㅋㅋ
그냥 할 도리(?) 만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