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글이 보는 방탄소년단

ㅇㅇ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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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말하듯이 주관적인 생각임. 일단 나는 방탄소년단 팬은 아닌데 음악은 자주 듣는 머글임. 나이순으로 하겠음!

먼저 진
잘생김. 진짜 잘생김. 잘 생겼는데 약간 아이돌 느낌나게 잘생긴 것보단 뭐라하지 그냥 잘생김? 약간 배우느낌?그 멜론 어워드였나? 거기서 차에서 내리는 거보고 진짜 놀람. 
노래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 곡마다 와 잘부르네! 하는 것도 있고 약간 너무 목소리만 있는 곡도 있음. 공기가 부족한? 그런 느낌. 근데 그게 나쁘게 들리진 않음. 
두번째로 랩몬스터
솔직하게 진짜 잘생겼다, 미친 미모 그런 얼굴은 아님. 하지만 가끔 못생겼다 그런 글 올라오는데, 그건 아님. 매력넘치게 생김. 그리고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는데 가끔 섹시하다고 생각함. 아 어떤 사진중에 파란끼 도는 은발? 거기에 목걸이? 그거하고 찍힌 사진 봤는데 그거보고 진짜 섹시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비율이 좋다고 하는데 나는 실제로 본 적이 없어서 그건 모르겠음. 
그리고 딕션은 살짝 뭉개지는 느낌이 있는데 귀에 거슬릴 정도로 안 좋은건 아님. 근데 플로우가 진짜 장난 없더라. 싸이퍼 듣고 놀람. 
다음은 슈가
그냥 씹덕상. 약간 덕후 좀 끌어모을? 그런 얼굴임. 진짜 귀엽게 생겼음. 웃을때 얼굴이 아가됨. 진짜
그래서 사실 막내에 서브보컬일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랩하는거 듣고 진짜 놀람. 그 인트로? 핑크색 앨범커버 인트로 하는거 듣고 진심 와..함훅도 없는 곡인데 기승전결이 다 있음. 그리고 딕션이 진짜 좋은듯. 가사 안보고 들어도 가사가 다 들림. 
제이홉
진짜 얼굴로 까이는거 몇 번 봤는데 진짜 하나도 이해안됨. 처음에 진짜 코성형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약간 잘생겼다 보다는 사랑 엄청 받고 자란 우리 이쁜 둘째?그런 느낌.곱게 생김. 코가 그 역활 톡톡히 하는듯. 
랩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게, 괜찮게 함. 근데 가사가 진짜 너무 이쁨. 투모로우 였나? 그거 가사 보고 울컥함. 진짜 가사가 이쁘더라. 
지민 
그냥 귀엽게 생김. 약간 씹덕상? 처음에 보고 아 얘는 철벽에 마이웨이걷는 그런 까칠이일듯 했는데 아니더라. 완전 반대였던거 같은데 아닌가;
노래는 많이 좋아짐. 사실 처음 얘 노래 들은게 전자음? 그런 게 많아서 노래 못하는줄 알았는데 불타오르게 mr제거 듣고 잘 한다고 느낌.  음색도 좋음.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음색. 약간 싸이다같은 보컬리스트임. 사이다도 아닌 싸이다. 
V
진짜 잘생김. 근데 잘생긴게 그냥 잘생긴게 아니라 딱 여자들이 좋아하는 얼굴? 그래서 사실 얼굴로 들어온 멤버인줄 알았음. 
근데 음색킬러더라. 내가 취향의 음색은 아닌데 그냥 좋음. 약간 슬픈 노래 잘부를거같음. 담담하게 슬픔을 말하는 그런 노래. 
정국
얘도 약간 제이홉같은 느낌임. 잘생겼는데 이쁘다는 느낌이 먼저 들음. 근데 약간 둘째라기 보단 그냥 아가? 사랑엄청 받은 막둥이 느낌남. 
약간 듣다보면 아이유가 생각남. 왜인지 모르겠는데 아이유생각남. 뭔가 아이유 노래부르면 잘 부를거 같음. 개인적으로 아이유랑 듀엣 한 번 했으면. 약간 음색이 물을 품고있는데 무거운 느낌은 아님. 음색 좋음. 약간 V랑 비슷한 느낌. 
여기까지임.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