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여대생이고 군대간 오빠가있습니다
제목대로 엄마가 바람을 피고있었어요 오늘 엄마 핸드폰을 만지고있었는데 카톡중에 뭔가 느낌이 쎄한 카톡이있더라구요 들어가봤는데 어떤 남자와 한 카톡이였고 서로를 자기라고 당연하게 부르고있었고 만난지 1년이 넘었더라구요 이곳저곳 놀러다니며 찍은 사진으로 영상만들어서 영원히 사랑해 어쩌구저쩌구 이러고들 있었습니다.. 최근 엄마가 시작한 사업이 알고보니 그 남자와 함께한 사업이였고 작업을 하는줄알았던 사무실에선 바람을 피고있었던겁니다 대화 내용은 가관입니다 적나라한 섹스 얘기에 또 저한테 거짓말을 쳐가면서 제가 몇시에 들어왔다 몇시에 나가는지 눈치보고 저 몰래 그 남자를 만나러나가는 내용도 있고 충격적인 내용이 많았습니다 엄마가 그 남자랑 섹스하면서 밤을보낼때 전 엄마가 야근을 하는 줄 알고 피곤할까봐 걱정했던게 바보같고 온 가족을 속인 엄마한테 화가 너무 납니다 이제 전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아빠가 불쌍해요 참고로 아빠와 사이는 다정하고 사랑넘치는 사이는 아니지만 나쁘지도않은 사이입니다 일단 오빠한테 먼저말해볼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도와주세요
엄마가 바람을 피고있었어요 도와주세요
제목대로 엄마가 바람을 피고있었어요 오늘 엄마 핸드폰을 만지고있었는데 카톡중에 뭔가 느낌이 쎄한 카톡이있더라구요 들어가봤는데 어떤 남자와 한 카톡이였고 서로를 자기라고 당연하게 부르고있었고 만난지 1년이 넘었더라구요 이곳저곳 놀러다니며 찍은 사진으로 영상만들어서 영원히 사랑해 어쩌구저쩌구 이러고들 있었습니다.. 최근 엄마가 시작한 사업이 알고보니 그 남자와 함께한 사업이였고 작업을 하는줄알았던 사무실에선 바람을 피고있었던겁니다 대화 내용은 가관입니다 적나라한 섹스 얘기에 또 저한테 거짓말을 쳐가면서 제가 몇시에 들어왔다 몇시에 나가는지 눈치보고 저 몰래 그 남자를 만나러나가는 내용도 있고 충격적인 내용이 많았습니다 엄마가 그 남자랑 섹스하면서 밤을보낼때 전 엄마가 야근을 하는 줄 알고 피곤할까봐 걱정했던게 바보같고 온 가족을 속인 엄마한테 화가 너무 납니다 이제 전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아빠가 불쌍해요 참고로 아빠와 사이는 다정하고 사랑넘치는 사이는 아니지만 나쁘지도않은 사이입니다 일단 오빠한테 먼저말해볼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