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 손버릇

속쌍해요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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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부부는 40대입니다~말그대로 저희남편은 손버릇이 안좋습니다~~그것때문에 하루하루 스트레스 받아 넘힘드네요~여성분들 아시겠지만 생리중일때 건들면 짜증나잖아요~생리중인데 엉덩이로 손이 훅들어와 사람 짜증나게하고다리아파 좀주물러달라고하면 다리 주무리다가도 손이 훅들어오고 무튼 제옆에만붙으면 손이 가슴이며 팬티속이며 수시로 훅훅 들어옵니다~~넘심하다보니 신랑이 점점 정이떨어져요~맨날 맨날 이런걸로 싸우니 스트레스 폭팔할꺼같아요~신랑한테  말하면 남자들 다글타~와이프 만지고싶은건 당연한거 아니냐~나보고 예민하다  그러는데  맨날맨날 이런식으로  당하는 나는 넘 고롭은데 왜 제맘은 안헤아려주고  ㅠㅠ사랑하는 방식이 달라서인걸까요?애정표현  좋아요~~근데 신랑의 애정표현방식이  싫어요~매번 저러는시도때도없이 쪼물딱  쪼물딱~ 안당해본 사람은 모르실꺼에요신랑은  오히려 저보고 예민하다고하니 말이 안통해요넘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