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난지 200일이 지난 커플입니다. 연애를 계속해야할지 고민거리가 생겨서 이렇게 글을 쓰는데요. 제 고민거리는 "약속 시간에 하루도 빠짐 없이 지각하는 그녀"입니다. 그동안 주말마다 약속을 잡고 만나면 10분~20분도 아니고, 기본 1시간 최대 2시간이상도 지각을 합니다. 다른 여자분들 처럼 준비를 하다가 늦는거도 아니고 매번 늦잠을 자거나 침대에서 휴대폰만 보다가, 제가 거의 도착하고나서야 부랴부랴 준비를 해요. 단 하루도 제때 약속을 지킨 날이 없다는게 문제네요. 전, 아직 그녀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그녀의 이런 모습때문에 사랑이 식어가고 있어요. 이 사랑을 계속 이어나가야 할까요? 앞으로도 이런 게으른 모습이 계속 나올까봐 걱정됩니다. 그녀가 부지런한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헤어지는게 좋을까요? 조언을 부탁드려요.
약속시간에 매일 지각하는 그녀
연애를 계속해야할지 고민거리가 생겨서 이렇게 글을 쓰는데요. 제 고민거리는 "약속 시간에 하루도 빠짐 없이 지각하는 그녀"입니다.
그동안 주말마다 약속을 잡고 만나면 10분~20분도 아니고, 기본 1시간 최대 2시간이상도 지각을 합니다.
다른 여자분들 처럼 준비를 하다가 늦는거도 아니고 매번 늦잠을 자거나 침대에서 휴대폰만 보다가, 제가 거의 도착하고나서야 부랴부랴 준비를 해요.
단 하루도 제때 약속을 지킨 날이 없다는게 문제네요.
전, 아직 그녀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그녀의 이런 모습때문에 사랑이 식어가고 있어요.
이 사랑을 계속 이어나가야 할까요?
앞으로도 이런 게으른 모습이 계속 나올까봐 걱정됩니다.
그녀가 부지런한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헤어지는게 좋을까요?
조언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