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보기만 하다가 하나 써보려함 편의상 음슴체로 하겠음. 대학생때 부터 서비스직으로 알바를 많이 격어 봐서 경력만 모아도 매니저급의 상황대처능력과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20대 여자임 하루는 다른 서비스에서 일을 하고 싶어 이름만 들어도 아는 지역의 대박가게로 알바를 들어감 당시 안정된 직장으로 취업 준비를 하는터라 알바로만 1년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일한지 3일만에 사장님께 직원 제의가 들어옴 (보통은 3개월 수습해야 직원으로 채용) 하지만 나는 내 상황을 이야기 하고 특정 요일에는 빠져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고 직원이 되었음 이때부터 미친듯이 직원부심으로 일을 하시시작함 나름 작은 가게이지만 몇몇 지역에 분점으로만 20곳 가까이 되고 주말이나 빨간날만되면 전국에서 사람들이 미친듯이 몰리는 그런가게임 그래서 누구보다 더 열심히 일을 했고 사장님이 없으면 거의 내가 매니저급으로 일을 하면서 원할하게 가게를 운영했음 안그러면 일이 꼬여서 나도 힘이듬,덕분에 중간에 몸도 많이 안좋아지고 지쳤지만 그래도 1년만 버티면 된다는 생각과 왠지 내가 꾸려나간다는 지금으로써는 말도 안되는 정신으로 발로 뛰어다님 그리고 약속한 1년의 시간이 가까이 오게 되었고 나는 열심히 취업준비를 해온덕에 시험에 합격하고 그나마 가벼운 마음으로 일을 하려고 했음 그런데 그쯤부터 온몸에 아파오면서 서있기도 힘들고 자다가도 아파서 깨는 지경이 되어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더니 너무 몸을 써서 신경이상으로 통증이 오는거라고 병원에서는 쉬기를 추천했음. 나는 다음 직장을 위해 조금은 쉬어야 겟다라는 마음에 1년되지 1주일전쯤 사장님께 1일까지 하여 했는데 너무 아파서 이번주 까지만 한다고 했더니 사장님이 놓아 주질 않으심 사장님은 너 없으면 일하기 힘들다. 더 있어 달라는 듯의 말투여서 내가 너무너무너무 아프고 힘들다 나도 마지막까지 같이 하고 싶은데 아픈상황이다. 라고 호소를 함 그러니 사장님이 갑자기 언성을 높히 시면서 너는 1년이 되는 시점은 다음달 1일이지만 가계 규칙상 사직서를 내는거는 월급날(매달 25일) 이다 . 하면서 갑자기 연장을 시키심. 나보고 24일을 더 일해야 한다는 것임. 평소에 사장사장님이 내가 일을 본인이 보시기에 만족스럽게 잘해서 한번은 따로 불러 취업이 원활하게 안되면 분점의 점장자리를 권하셨는데 나는 더이상 이쪽 계열로 나갈생각이 없어서 그냥 마음만 받겠다고 했음 이런상태에서 매일 식은땀을 흘리면서 하루 10시간 서서 일하는데 가끔은 너무 아파 눈물이 고일정도 통증이 오는 상황임 내가 보기에 사장님은 나랑 같이 갈 생각이였는데 내가 안한다고 하니 남을 시간까지 시켜먹으려는 생각으로 잡아 두신거 같아 1년간 쌓아온 신뢰도가 떨어져 바로 새로운 회사로 면접보러 가고 취직한 다음에 사장님께 통보함 . 담달 7일날 새로운 회사로 가기로 했다하니 그러면 5일까지 일해 달라고 하심 어이가 없엇지만 있는 정 없는 정 끌어서 5일까지 일하고 나옴 마지막 날에 사장님께 인사 하려고 사장님 저 이제 내일부터 안나와요 했더니 그래도 너 내 음식 먹으러 계속 올거잖아? 라는 알수 없는 말씀 하시고는 그냥 퇴근하심
한가지 일만 보여주려다 보니 제목하고 연계가 잘 안되었는데어디가서든 열심히 일하는 사람만 바보되고 그사람 등처먹는 다는것을 여기서 아주 제대로 보여줘서 이제는 열심히 안하려고 함
다시는 열심히 일 안할꺼임
대학생때 부터 서비스직으로 알바를 많이 격어 봐서 경력만 모아도 매니저급의 상황대처능력과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20대 여자임 하루는 다른 서비스에서 일을 하고 싶어 이름만 들어도 아는 지역의 대박가게로 알바를 들어감 당시 안정된 직장으로 취업 준비를 하는터라 알바로만 1년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일한지 3일만에 사장님께 직원 제의가 들어옴 (보통은 3개월 수습해야 직원으로 채용)
하지만 나는 내 상황을 이야기 하고 특정 요일에는 빠져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고 직원이 되었음 이때부터 미친듯이 직원부심으로 일을 하시시작함
나름 작은 가게이지만 몇몇 지역에 분점으로만 20곳 가까이 되고 주말이나 빨간날만되면 전국에서 사람들이 미친듯이 몰리는 그런가게임 그래서 누구보다 더 열심히 일을 했고 사장님이 없으면 거의 내가 매니저급으로 일을 하면서 원할하게 가게를 운영했음 안그러면 일이 꼬여서 나도 힘이듬,덕분에 중간에 몸도 많이 안좋아지고 지쳤지만
그래도 1년만 버티면 된다는 생각과 왠지 내가 꾸려나간다는 지금으로써는 말도 안되는 정신으로 발로 뛰어다님 그리고 약속한 1년의 시간이 가까이 오게 되었고 나는 열심히 취업준비를 해온덕에 시험에 합격하고 그나마 가벼운 마음으로 일을 하려고 했음
그런데 그쯤부터 온몸에 아파오면서 서있기도 힘들고 자다가도 아파서 깨는 지경이 되어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더니 너무 몸을 써서 신경이상으로 통증이 오는거라고 병원에서는 쉬기를 추천했음.
나는 다음 직장을 위해 조금은 쉬어야 겟다라는 마음에 1년되지 1주일전쯤 사장님께 1일까지 하여 했는데 너무 아파서 이번주 까지만 한다고 했더니 사장님이 놓아 주질 않으심
사장님은 너 없으면 일하기 힘들다. 더 있어 달라는 듯의 말투여서 내가 너무너무너무 아프고 힘들다 나도 마지막까지 같이 하고 싶은데 아픈상황이다. 라고 호소를 함 그러니 사장님이 갑자기 언성을 높히 시면서 너는 1년이 되는 시점은 다음달 1일이지만 가계 규칙상 사직서를 내는거는 월급날(매달 25일) 이다 . 하면서 갑자기 연장을 시키심.
나보고 24일을 더 일해야 한다는 것임. 평소에 사장사장님이 내가 일을 본인이 보시기에 만족스럽게 잘해서 한번은 따로 불러 취업이 원활하게 안되면 분점의 점장자리를 권하셨는데 나는 더이상 이쪽 계열로 나갈생각이 없어서 그냥 마음만 받겠다고 했음
이런상태에서 매일 식은땀을 흘리면서 하루 10시간 서서 일하는데 가끔은 너무 아파 눈물이 고일정도 통증이 오는 상황임 내가 보기에 사장님은 나랑 같이 갈 생각이였는데 내가 안한다고 하니 남을 시간까지 시켜먹으려는 생각으로 잡아 두신거 같아 1년간 쌓아온 신뢰도가 떨어져 바로 새로운 회사로 면접보러 가고 취직한 다음에 사장님께 통보함 . 담달 7일날 새로운 회사로 가기로 했다하니 그러면 5일까지 일해 달라고 하심
어이가 없엇지만 있는 정 없는 정 끌어서 5일까지 일하고 나옴 마지막 날에 사장님께 인사 하려고 사장님 저 이제 내일부터 안나와요 했더니 그래도 너 내 음식 먹으러 계속 올거잖아? 라는 알수 없는 말씀 하시고는 그냥 퇴근하심
한가지 일만 보여주려다 보니 제목하고 연계가 잘 안되었는데어디가서든 열심히 일하는 사람만 바보되고 그사람 등처먹는 다는것을 여기서 아주 제대로 보여줘서 이제는 열심히 안하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