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바람펴요...

2016.06.26
조회101

저는 중학교에 다니고있어요 제가 아빠차에 아빠폰을가지러가다가 호기심으로 풀어서 봤는데 무슨톡이였어요 근데 여자친구라는 단어가 나와있고 아담하데요 저희엄마는 아담하시지가않거든요.. 그래서 카톡을 보려고 들어갔는데 잠궜더군요.. 그거보고 에이설마 했는데 아빠를 보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오빠가 군대에있어서 휴가 나오면 일단 오빠한테 말해서 둘이 말을 해볼려고하는데 엄마한테는 못말하겠어요.. 상처받을것같아요 아빠가 주말마다 회사가봐야한다며 거의매날 나가는데 그아줌마 만나러가는거같기도해요.. 어떡하죠.. 지금도 집에없어요.. 저어떻게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