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도에 창업을 한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요. 당시 25명이던 회사에서직원 200명이 넘는 지금까지 잘 다녔어요. 그런데 우리 회사 단점이 뭐냐면 작년에 대표님이 돌아가시고 나서부터 인사팀장을 비롯하여몇몇 팀장급 인물들이 회사를 막 운영합니다. 몇몇 팀장들은 회삿돈을 법카를 이용하여 막 쓰는 편이고, 인사팀장은 여태까지(4년동안) 인사평가모델 조차 제대로 성립하지 못하고,그저 각 팀들의 팀장 의견만 듣고 인사평가를 결정해요.그래서 각 팀의 팀장들은 일을 잘하던 말던 상관 없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 사람만인사평가 점수를 많이 주죠. 그래서 제 동기는 열심히하고 잘 해도 평가점수가 낮더라구요.팀장이 일을 이상하게 해서 몇가지 충언을 했다고 팀장과 사이가 나빠졌거든요. 인사팀장은 연봉협상도 몇개월이상 밀리게 해 놓고 스스로 부장자리에 앉았어요.열받은 다른 팀장은 퇴사했구요. 절정은 요즘 회사에서 작년대비 수익이 20~30퍼 감소하였는데,그걸 핑계로 직원들의 연봉을 동결수준으로 만들더라구요. 그동안 직원 1인당 1~2천만원씩 순수익을 벌어다주었을텐데 200명이면 적어도 10~20억은 유보금이 있다는거거든요? 회사 사정이 어려워질거 같으면, 유보금을 써서 사람들한테 퇴직금 좀 더 챙겨주고, 추천서를 써주면서 내보낼 사람은 내보내야할텐데 임금을 동결시킨걸 보면 인사팀장 등 지원그룹 사람들이 진짜 쓰레기 같아요. 이건 완전 퇴직금도 최소화시키고, 연봉협상 지연으로 사람들이 지쳐서 나가게 하여, 연봉인상분을 적용 안시켜주려는거고, 더 나아가서 팀장 미만 고임금 자들이 지쳐서 나가게 하여 저 임금직원으로 대체하려는 속셈으로 보이거든요. 아오 진짜 인사팀장만 생각하면 지금도 빡치네요. 회사는 대략 30~50명정도 자진퇴사를 생각하나본데 100여명 가량 퇴사하게 이끌 생각입니다. 한 사업장은 전원 퇴사하자는 분위기네요. 어떻게 하면 이 지원그룹 사람들을 엿먹일까요? 1
12년도에 창업했지만 아직도 인사평가모델이 없는 회사
12년도에 창업을 한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요. 당시 25명이던 회사에서
직원 200명이 넘는 지금까지 잘 다녔어요.
그런데 우리 회사 단점이 뭐냐면 작년에 대표님이 돌아가시고 나서부터 인사팀장을 비롯하여
몇몇 팀장급 인물들이 회사를 막 운영합니다.
몇몇 팀장들은 회삿돈을 법카를 이용하여 막 쓰는 편이고,
인사팀장은 여태까지(4년동안) 인사평가모델 조차 제대로 성립하지 못하고,
그저 각 팀들의 팀장 의견만 듣고 인사평가를 결정해요.
그래서 각 팀의 팀장들은 일을 잘하던 말던 상관 없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 사람만
인사평가 점수를 많이 주죠. 그래서 제 동기는 열심히하고 잘 해도 평가점수가 낮더라구요.
팀장이 일을 이상하게 해서 몇가지 충언을 했다고 팀장과 사이가 나빠졌거든요.
인사팀장은 연봉협상도 몇개월이상 밀리게 해 놓고 스스로 부장자리에 앉았어요.
열받은 다른 팀장은 퇴사했구요.
절정은 요즘 회사에서 작년대비 수익이 20~30퍼 감소하였는데,
그걸 핑계로 직원들의 연봉을 동결수준으로 만들더라구요.
그동안 직원 1인당 1~2천만원씩 순수익을 벌어다주었을텐데
200명이면 적어도 10~20억은 유보금이 있다는거거든요?
회사 사정이 어려워질거 같으면, 유보금을 써서 사람들한테 퇴직금 좀 더 챙겨주고, 추천서를 써주면서 내보낼 사람은 내보내야할텐데 임금을 동결시킨걸 보면 인사팀장 등 지원그룹 사람들이
진짜 쓰레기 같아요.
이건 완전 퇴직금도 최소화시키고, 연봉협상 지연으로 사람들이 지쳐서 나가게 하여, 연봉인상분을 적용 안시켜주려는거고, 더 나아가서 팀장 미만 고임금 자들이 지쳐서 나가게 하여 저 임금직원으로 대체하려는 속셈으로 보이거든요.
아오 진짜 인사팀장만 생각하면 지금도 빡치네요.
회사는 대략 30~50명정도 자진퇴사를 생각하나본데
100여명 가량 퇴사하게 이끌 생각입니다. 한 사업장은 전원 퇴사하자는 분위기네요.
어떻게 하면 이 지원그룹 사람들을 엿먹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