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달되었는데요. 저보다 1달 먼저 들어온 물류기사가 있습니다. 처음 입사할때 사장왈 코스가 한코스가 더늘고, 물류도 많아져서 저를 뽑은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어느코스를 할지는 먼저 들어오신분께 먼저 선택권을 주신다기에 당연한거같아 동의했습니다. 기존 기사님과 제가 30만원의 급여차이가 났습니다. 그 기사님 코스가 더 멀고 물량도 많았으니까요. 기존 기사님이 그 코스를 하겠다고 선택했고, 저는 당연히 인정했조. 그리고 사장이 한마디 덧붙인게 보름뒤에 제 코스쪽으로 두군데 더 생기니까, 보름 뒤부터는 10만원 더 올려줄거라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기존기사님과의 급여가 30만원차이에서 20만원으로 갭이 줄어드는거조. 이제 들어온 사람이 멀 아나요. 하라면 해야조. 첨에는 그 기사님이 더 멀고 물류량도 많길래 그러려니했조. 그런데, 보름후 제 코스쪽으로 두군데 더 생겨서 일을하다보니, 거리도 제가 더 멀어지고, 물량도 훨씬 많아지는겁니다. 일단은 1달을 참다가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군요. 어제 사장이 제 코스쪽으로 가게가 더 생기게 될것같다는 얘기를 하길래~하고싶은 말을 꺼냈습니다. 사장님 첫입사할때 그런 조건으로 들어왔지만, 막상 일해보니, 오히려 기존 기사님보다 제쪽이 더 멀고, 물량도 많은데, 급여가 20만원이나 차이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형평성있게 조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구요. 사장 왈 흥분해서 " 애초에 동의했으면서 지금 그러시면 같이 일 못하조" 라고 하길래.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애초에 그리하기로 했으니, 그냥 이렇게 일해야하는건가요?
물류일 첨인데 억울하네요.
처음 입사할때 사장왈
코스가 한코스가 더늘고, 물류도 많아져서 저를 뽑은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어느코스를 할지는 먼저 들어오신분께 먼저 선택권을 주신다기에 당연한거같아 동의했습니다.
기존 기사님과 제가 30만원의 급여차이가 났습니다.
그 기사님 코스가 더 멀고 물량도 많았으니까요.
기존 기사님이 그 코스를 하겠다고 선택했고, 저는 당연히 인정했조.
그리고 사장이 한마디 덧붙인게 보름뒤에 제 코스쪽으로 두군데 더 생기니까, 보름 뒤부터는 10만원 더 올려줄거라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기존기사님과의 급여가 30만원차이에서 20만원으로 갭이 줄어드는거조.
이제 들어온 사람이 멀 아나요. 하라면 해야조.
첨에는 그 기사님이 더 멀고 물류량도 많길래 그러려니했조.
그런데, 보름후 제 코스쪽으로 두군데 더 생겨서 일을하다보니, 거리도 제가 더 멀어지고, 물량도 훨씬 많아지는겁니다.
일단은 1달을 참다가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군요.
어제 사장이 제 코스쪽으로 가게가 더 생기게 될것같다는 얘기를 하길래~하고싶은 말을 꺼냈습니다.
사장님 첫입사할때 그런 조건으로 들어왔지만, 막상 일해보니, 오히려 기존 기사님보다 제쪽이 더 멀고, 물량도 많은데, 급여가 20만원이나 차이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형평성있게 조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구요.
사장 왈 흥분해서 " 애초에 동의했으면서 지금 그러시면 같이 일 못하조" 라고 하길래.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애초에 그리하기로 했으니, 그냥 이렇게 일해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