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차 사무직 다니고 있는 여자사람입니다.
글이라도 써서 푸념하고 싶네요... 이런회사 처음봤어요.
업무성격상 사장이랑 둘만 거의 사무실에 있습니다.
사장님은 전 선임자랑 무지 친하게 지냈고 지금도 제 앞에서 연락을해요. 그립다. 같이 점심먹자 등등 뭐 이건 저랑 상관없죠 신경끄면 그만인데.
선임자한테 그랬다고 저한테도 아무렇지않게 행동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양치하고 있으면 뒤에서 살금살금 와서 양손으로 내 옆구리 쿡 찌르기, 정수기에서 물 마시고 있으면 뒤에서 무릎꺾기, 심심하다고 등때리기.... 아 너무 싫습니다.
그리고 목소리가 조온나게 큽니다. 전화도 여기저기서 할 종일 오고 핸드폰도 잘 안 들고 다닙니다. 통화중 목소리는 너무 크고 귀가 떨어져 나갈 것같아요 물론 자기자신은 잘 모르겠지만요. 저는 같은 공간에 있는게 너무 스트레스고 관심없는 자기 사생활얘길 틈만 나면 흥분해서 얘기하는데... 와 남잔데 입이 너무 싸요....
저는 제일을해야하는데 혼자 입터져서 한귀로 듣고 일을 하다보면 실수도 생기고 정신사나워서 평일이면 너무 예민해져있습니다.
월요일을 앞두고 우울하네요..
사장님이 싫어서 출근하기싫어요
글이라도 써서 푸념하고 싶네요... 이런회사 처음봤어요.
업무성격상 사장이랑 둘만 거의 사무실에 있습니다.
사장님은 전 선임자랑 무지 친하게 지냈고 지금도 제 앞에서 연락을해요. 그립다. 같이 점심먹자 등등 뭐 이건 저랑 상관없죠 신경끄면 그만인데.
선임자한테 그랬다고 저한테도 아무렇지않게 행동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양치하고 있으면 뒤에서 살금살금 와서 양손으로 내 옆구리 쿡 찌르기, 정수기에서 물 마시고 있으면 뒤에서 무릎꺾기, 심심하다고 등때리기.... 아 너무 싫습니다.
그리고 목소리가 조온나게 큽니다. 전화도 여기저기서 할 종일 오고 핸드폰도 잘 안 들고 다닙니다. 통화중 목소리는 너무 크고 귀가 떨어져 나갈 것같아요 물론 자기자신은 잘 모르겠지만요. 저는 같은 공간에 있는게 너무 스트레스고 관심없는 자기 사생활얘길 틈만 나면 흥분해서 얘기하는데... 와 남잔데 입이 너무 싸요....
저는 제일을해야하는데 혼자 입터져서 한귀로 듣고 일을 하다보면 실수도 생기고 정신사나워서 평일이면 너무 예민해져있습니다.
월요일을 앞두고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