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서 여쭤봅니다.
사촌여동생한테 조언해준다 생각하고, 착하게(ㅋㅋ)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제가 생각했을때 예쁜편은 아닙니다. 매번 어디를 고쳐야 이 총체적난국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고민하지만,
한군데로는 답이 없을듯하여 그냥 살고 있습니다.
객관적으로도 전혀 이쁜편이 아니구요.
뭐 친구들이야 사기증진차원에서 입털기매너로 매력있다,고 해주지,어디가서 예쁘단 소린 못듣고 살았습니다.
근데 몸매는 좋습니다. 아무리 익명이라도,
제 두 손가락으로 치고 있다는게 민망하긴 어쩔수 없네요.
대충 말씀드리자면, 바스트는 속옷사러가면 늘 수술한거냐고 물을 정도로 큽니다.
다리는 가장 자신있을 정도로 예쁘고 길어서 비율도 좋구요. 다리예쁘단 소리는 매번 들어요.
그래서 얼굴 예쁘단 소린 손에 꼽지만,
몸매 좋다는 소리는 자주 듣습니다.
(대신 골반은 형편없네요.신이 가슴과 골반 둘다 주지 않는다는게 참인듯..)
무튼 이런상황이라, 남자를 만날 때 매번.. 조심스럽달까.
의심부터 하게되는 그런 형국이에요.
얼굴엔 자신이 없으니, 내 몸보고 어떻게 해볼라그러나ㅡ하는 생각이 지배적인지라..
친구들은 장점을 드러내라 하지만, 뚱뚱해보일지언정 절대 달라붙게 안입어요.
근데 스스로도 그게 매력어필에 플러스란걸 알지만,
참 어렵더라구요. 아무리 썸남이어도 그런시선이 부담스럽고.. 뭔가 싸보이진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구요.
무튼, 어떻게하면 싸보이지 않게 보이면서, 매력을 어필할 수 있을까요.. 남자분들은 어떨때 호감을 느끼시는지..
(+제 몸만보고, 어떻게 해보려고 사귀려는 남자들은 어떻게 골라낼 수 있을까요..)
얼굴은 별론데 몸매가 좋은 경우
제목이 형편없네여.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서 여쭤봅니다.
사촌여동생한테 조언해준다 생각하고, 착하게(ㅋㅋ)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제가 생각했을때 예쁜편은 아닙니다. 매번 어디를 고쳐야 이 총체적난국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고민하지만,
한군데로는 답이 없을듯하여 그냥 살고 있습니다.
객관적으로도 전혀 이쁜편이 아니구요.
뭐 친구들이야 사기증진차원에서 입털기매너로 매력있다,고 해주지,어디가서 예쁘단 소린 못듣고 살았습니다.
근데 몸매는 좋습니다. 아무리 익명이라도,
제 두 손가락으로 치고 있다는게 민망하긴 어쩔수 없네요.
대충 말씀드리자면, 바스트는 속옷사러가면 늘 수술한거냐고 물을 정도로 큽니다.
다리는 가장 자신있을 정도로 예쁘고 길어서 비율도 좋구요. 다리예쁘단 소리는 매번 들어요.
그래서 얼굴 예쁘단 소린 손에 꼽지만,
몸매 좋다는 소리는 자주 듣습니다.
(대신 골반은 형편없네요.신이 가슴과 골반 둘다 주지 않는다는게 참인듯..)
무튼 이런상황이라, 남자를 만날 때 매번.. 조심스럽달까.
의심부터 하게되는 그런 형국이에요.
얼굴엔 자신이 없으니, 내 몸보고 어떻게 해볼라그러나ㅡ하는 생각이 지배적인지라..
친구들은 장점을 드러내라 하지만, 뚱뚱해보일지언정 절대 달라붙게 안입어요.
근데 스스로도 그게 매력어필에 플러스란걸 알지만,
참 어렵더라구요. 아무리 썸남이어도 그런시선이 부담스럽고.. 뭔가 싸보이진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구요.
무튼, 어떻게하면 싸보이지 않게 보이면서, 매력을 어필할 수 있을까요.. 남자분들은 어떨때 호감을 느끼시는지..
(+제 몸만보고, 어떻게 해보려고 사귀려는 남자들은 어떻게 골라낼 수 있을까요..)
와..쓰다보니 정말 노답이네요....
정리.
얼굴은 별로지만 몸매가 좋을 경우,
어떻게 어필하는게 좋을까요.
...쓰면서도 노답이네요....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