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입장에서 읽어주세요

잘살아보세2016.06.27
조회7,804
댓글들 잘 읽었습니다.
답답함 해소가 안되네요
잘 지낼 방법에 대한 댓글은 하나도 없어서요..

혹시 새언니가 볼까봐 글은 내립니다.
오빠랑은 잘 지낸다니
둘이 잘 사는것만이라도 다행이라 생각하려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