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읽기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써본당 ㅎㅎㅎㅎㅎ
나름 열심히 살아가던 20대후반 여자입니다
진짜 누구보다 열심히살았고 어린나이에 나름 성공해서
사업도 시작하고 했는데 경기악화로 인해
사업이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이를악물고 살아야지 했는데
무너지기 시작하고 나한테 아무것도 없어지기
시작하니까 가족도 나를 버리더라구요
20년넘게 친부모 라고 믿고 아니 믿고말고
사실 누가 살면서 그런의심하면서 살겟어요
근데 뭐 이제와서 내가 친자식이 아니라는
나름 충격적이긴했는데 그래도 키워주신 부모님인데
감사해야지 하는데...
사업망하기 시작하고 하면서 집에서 나가라더라구요
하...
진짜 너무 암담하더라구요 뭐 더 자세히 쓸수는 없지만
친부모님 아는분 번호라면서 엄마가 주길래
만나서 이야기하고 했는데 뭐 이것저것 들어보니
아버지어머니 라는분들이 살아는 계신다고
근데 두분이 같이 사시는것도 아니고 아버지는
정신도 온전치 못하시고 엄마도 장애가 있으시다는
사람이 핏줄이라는게 끌린다자나 그래도 찾고 싶었는데
지금내상황 이 상황인지라 나중에 찾아야겠다 싶더라
지금은 집나와서 일단 겨우겨우 살고 있는데
내가 그집에서 나오니 더 행복해하는거 같더라고
지나가다가 아는사람만나면 엄마아빠 안부묻고하는데
나도 그냥 아 잘지내세요 하고 마는데
참..힘들다...
누구한테도 말못하고 웃다가도 혼자가만하 멍하게
있으면 눈물이 자꾸 날라고해
속으로 꾹 삼키고 하는데 정신과치료받아야 하나
싶기도하고..
앞으로 더 어떤 일이 있을지 내인생은 왜이렇게
암담한지..행복은언제올지 모르겟어
답답하고 힘들고 정신도 없어서 존댓말 반말
막나왔네..
그누구 보다 가족을 진짜 너무 너무 사랑햇어서
그래서 더 충격적이고 힘든거 같다..
이제 앞으로 무슨의미로 살아야할지
막 열심히살아보자 하다가도
살아서 뭐하나는 생각도 들고 하..조언좀
드라마틱한인생어떻게해야하지조언좀
나름 열심히 살아가던 20대후반 여자입니다
진짜 누구보다 열심히살았고 어린나이에 나름 성공해서
사업도 시작하고 했는데 경기악화로 인해
사업이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이를악물고 살아야지 했는데
무너지기 시작하고 나한테 아무것도 없어지기
시작하니까 가족도 나를 버리더라구요
20년넘게 친부모 라고 믿고 아니 믿고말고
사실 누가 살면서 그런의심하면서 살겟어요
근데 뭐 이제와서 내가 친자식이 아니라는
나름 충격적이긴했는데 그래도 키워주신 부모님인데
감사해야지 하는데...
사업망하기 시작하고 하면서 집에서 나가라더라구요
하...
진짜 너무 암담하더라구요 뭐 더 자세히 쓸수는 없지만
친부모님 아는분 번호라면서 엄마가 주길래
만나서 이야기하고 했는데 뭐 이것저것 들어보니
아버지어머니 라는분들이 살아는 계신다고
근데 두분이 같이 사시는것도 아니고 아버지는
정신도 온전치 못하시고 엄마도 장애가 있으시다는
사람이 핏줄이라는게 끌린다자나 그래도 찾고 싶었는데
지금내상황 이 상황인지라 나중에 찾아야겠다 싶더라
지금은 집나와서 일단 겨우겨우 살고 있는데
내가 그집에서 나오니 더 행복해하는거 같더라고
지나가다가 아는사람만나면 엄마아빠 안부묻고하는데
나도 그냥 아 잘지내세요 하고 마는데
참..힘들다...
누구한테도 말못하고 웃다가도 혼자가만하 멍하게
있으면 눈물이 자꾸 날라고해
속으로 꾹 삼키고 하는데 정신과치료받아야 하나
싶기도하고..
앞으로 더 어떤 일이 있을지 내인생은 왜이렇게
암담한지..행복은언제올지 모르겟어
답답하고 힘들고 정신도 없어서 존댓말 반말
막나왔네..
그누구 보다 가족을 진짜 너무 너무 사랑햇어서
그래서 더 충격적이고 힘든거 같다..
이제 앞으로 무슨의미로 살아야할지
막 열심히살아보자 하다가도
살아서 뭐하나는 생각도 들고 하..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