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분양]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 눈물자국이 심한 미나에게 새 삶을 주실 가족을 찾습니다.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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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말티즈/여아/5살/3kg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 눈물자국이 심한 아이

아픔이 많았던 아이지만 사람을 잘 따르는 미나..



미나는 번식장에서 평생을 마음과 몸 모두를 바쳤던 가여운 아이입니다.


품에 안을수도 없는 아이를 낳기만 해야했던 아이

많은 아이를 번식한 후, 번식장에서는 미나가 쓸모없어 졌다고 생각했나봅니다..


번식장에서는 미나를 개장수에게 넘겼고

행복할 시간도 없이 또 폐쇠된 실내에서 지옥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웃고 있는 미나의 눈에는 눈물이 마를날이 없었고,

미나의 눈 밑 선명한 눈물자국이 그간 힘든 생활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천사엄마는 미나가 개장수에게 넘겨졌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미나를 구조했습니다.


사람에게 평생을 이용당하며 살았음에도

사람의 손을 잘 따라주고 방긋방긋 잘 웃는 모습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방긋 웃기위해 미나는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을까요..??




태어나 누릴 행복을 누리지도 못하고

사람들의 욕심에 평생을 눈물 흘리며 지냈던 미나



인간의 욕심으로 소중한 생명의 삶 자체가 망가졌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미나에게 새 삶을 주실 가족분을 찾습니다.


사랑으로 보듬어 주세요.



분양주소 : 전남 나주시

분양책임비 : 10만원

분양방법 : 직접방문

분양사유 : 유기견


전화번호 : 010-팔육이공-2222


★ 입양문의는 전화로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