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에 간간히 톡을 신나개 처다보는 20대 남아 입니다. 후우 몇일전 이야기에요 제가 평소에 모자를 쓰면 친구들이 강도 같이 생겼다고 현상수배범같이 생겼다고 저에게 모자쓰지 말라고 들 합니다 ㅠ 그러던 몇일전 머리감기가 귀찮은 나머지 모자를 쓰고 학교를 갔습니다. 야간대학이라 수업이 끝나면 10시고 집에 한 11시쯤 도착 합니다 학교 수업끝나고 집에 거의다 왔을 무렵.. 조금 큰 골목길에서 핸드폰 엠피3 을 크게 키고 걷다가 작은 골목길로 들어왔는대 한 두세걸음 앞에 여고생 2명이 전화를 하면서 길을 걷고 있더라고요 ^^;; 그래서 '난 매너남' 이란 마인드를 갖고 핸드폰 엠피3을 껏습니다 순간 주위가 조용해지더라고요 ^^;; 그런대 이때 부터 상황이 급전개 되기 시작합니다 그 여고생중 한명이 갑자기 전화를 끄더니 둘이 동시에 저를 처다보는거에요 덜덜 한 3초정도의 정적이 흐른뒤... 그 여고생 2명은 갑자기 냅다 달리기 시작하는거에요 ^^;; 마치 나한태 잡히면 잡아 먹히는 것처럼 정말 신나고 빠르게 달리더군요 ㅠㅠ 너무 그렇게 신나개 달리셔서 전 순간 ㄱㄱ범이라도 된 느낌이었다구요 ㅠㅠ 그때 그 여고생 2분 전 나쁜사람이 아니에요 히잉 ㅠ 아무튼 좀 억울 했던 날이였습니다.
밤에 모자쓰고 가다 일어난 사건
안녕하세요
새벽에 간간히 톡을 신나개 처다보는 20대 남아 입니다.
후우 몇일전 이야기에요
제가 평소에 모자를 쓰면 친구들이
강도 같이 생겼다고 현상수배범같이 생겼다고 저에게 모자쓰지 말라고 들 합니다 ㅠ
그러던 몇일전 머리감기가 귀찮은 나머지 모자를 쓰고 학교를 갔습니다.
야간대학이라 수업이 끝나면 10시고 집에 한 11시쯤 도착 합니다
학교 수업끝나고 집에 거의다 왔을 무렵..
조금 큰 골목길에서 핸드폰 엠피3 을 크게 키고 걷다가
작은 골목길로 들어왔는대
한 두세걸음 앞에 여고생 2명이 전화를 하면서 길을 걷고 있더라고요 ^^;;
그래서 '난 매너남' 이란 마인드를 갖고 핸드폰 엠피3을 껏습니다
순간 주위가 조용해지더라고요 ^^;;
그런대 이때 부터 상황이 급전개 되기 시작합니다
그 여고생중 한명이 갑자기 전화를 끄더니
둘이 동시에 저를 처다보는거에요 덜덜
한 3초정도의 정적이 흐른뒤...
그 여고생 2명은 갑자기 냅다 달리기 시작하는거에요 ^^;;
마치 나한태 잡히면 잡아 먹히는 것처럼
정말 신나고 빠르게 달리더군요 ㅠㅠ
너무 그렇게 신나개 달리셔서 전 순간 ㄱㄱ범이라도 된
느낌이었다구요 ㅠㅠ
그때 그 여고생 2분
전 나쁜사람이 아니에요 히잉 ㅠ
아무튼 좀 억울 했던 날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