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9살 키 162cm에 몸무게 110kg의 모쏠아다인데...

88년생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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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인 내 이야기를 해줄까 ㅋㅋㅋ 나도 88년생이거든? 


내가 태어난곳은 청주인가 그랬을거임




내가 초등학교 어느날 천안 청수동으로 이사갔었던거같다... 천안 청수동 청수초등학교인가 그랬을거다




내가 5학년 무렵인가 6학년이랑 싸웠다가 밟힌거 기억난다 6학년한놈 안경 벗길라다가 내가 저학년애들 보낸앞에서 비오는날 밟혔던 기억나네




아마도 내가 중1됄때쯤 서울 난곡으로 이사갔을기다




그때 여자애들에게 밟혀서 아무튼 여자애들에게 찍혀서 그 이후 심한 보혐에 걸리고 중학교시절 전따생활했던 기억나네... 서울 미성중학교였음...




고등학교 실업계갈까 생각했었는데 석차 81%인가 그랬는데... 실업계가면 맞아 뒈질까봐 .... 뭐 고등학교때도 사립인데 남녀공학이라 개소문나서 중학교시절만큼 거의 전따에 가까운 생활을 했지만... 관악구 신림동 광신고등학교라고 있었다...




대학은 지잡이었고 군대는 거의 관심병사수준의 대접을 받고 도열도 못받은 전역... 그래도 군복무일은 다 채우고 만기전역은 함...




그 이후 송파구에서 도서관만 왔다갔다하는 백수... ㅠ.ㅠ. 동서울대학교 도서관 맨날 놀러다니면서 컴터질하는게 내 하루일과다....

당장 이정도 인생이면 자살해야되냐
나도 88년생 07학번에 29살이고 중1때 여자애들에게 찍혀서 전따당한이후에 고삼때까지도(고등학교 남녀공학, 광신고등학교라고) 징글징글하게 전따당했는데... 여자애들때문에.,.. 대학은 지잡이었고 군대는 도열도 못받고 전역했는데 이렇게 살았던 나는 자살이 답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