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대학 졸업하고 업계의 큰 회사는 다 지원한것 같습니다.
서류는 시원스레 넘어갔지만 무엇이 문제인지 항상 면접에서 떨어졌네요.
눈을 많이 낮춰서 8번째만에 작은 회사에 합격을 했지만 연봉이 문제예요
한달에130....세금포함입니다. 게다가 점심도 따로 제공하거나 식대비를 주지도 않구요. 출퇴근 왕복이 약 3시간 걸리는데다가 차비만 15만원이 훌쩍 넘네요. 차비에 작게 잡아도 35만원입니다. 세금빼고 식대에 교통비 핸드폰 비만해도 부모님 용돈은 커녕 적금이나 데이트한번도 못할 지경입니다.
수습 3개월은 저마저도 70%를 준다고 하네요.....
면접보기전에 1800은 맞춰준다고 해서 간 회사고 그렇게 들었기에 연봉을 안물어본게 큰 실수였네요....
오늘 퇴근하면서 우연히 물어봤다가 큰 짐을 받았습니다. 오늘이 출근한지 2일째 입니다. 내일 바로 그만둔다고 말씀드리는게 낫겠죠...? 어떤식으로 말해야 될지 사회지초년생으로서 고민이 많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만두어야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서류는 시원스레 넘어갔지만 무엇이 문제인지 항상 면접에서 떨어졌네요.
눈을 많이 낮춰서 8번째만에 작은 회사에 합격을 했지만 연봉이 문제예요
한달에130....세금포함입니다. 게다가 점심도 따로 제공하거나 식대비를 주지도 않구요. 출퇴근 왕복이 약 3시간 걸리는데다가 차비만 15만원이 훌쩍 넘네요. 차비에 작게 잡아도 35만원입니다. 세금빼고 식대에 교통비 핸드폰 비만해도 부모님 용돈은 커녕 적금이나 데이트한번도 못할 지경입니다.
수습 3개월은 저마저도 70%를 준다고 하네요.....
면접보기전에 1800은 맞춰준다고 해서 간 회사고 그렇게 들었기에 연봉을 안물어본게 큰 실수였네요....
오늘 퇴근하면서 우연히 물어봤다가 큰 짐을 받았습니다. 오늘이 출근한지 2일째 입니다. 내일 바로 그만둔다고 말씀드리는게 낫겠죠...? 어떤식으로 말해야 될지 사회지초년생으로서 고민이 많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