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판에 처음쓰게되네요 일단어떻게써야할지..모르겟지만...편의점에있었던일들을말하려고합니다제가정말답답하고화나서..여깄다가글올리게요 저는20대여성이고편의점알바오후알바를하고있습니다 일한지는벌써2달이다되가고있는데손님들중에 진상손님들이있어도 꾹꾹참고하지만.. 그할아버지만은 정말화를못참을정도입니다.그할아버지와에있던일들을얘기할게요첫번째는그할아버지가 저희가게왔었는데 저는그때 물건이들어와서 냉장고안에 물건들 치우다가 손님들어오는소리에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금방나가요"라고말하고 물건은대충올려놓고 빨리 나오다보니깐 물건들이올려져있는데에 긁히고 피가막줄줄나서도 뛰어가서 계산해주려하는데아주머니한분은 "아가씨 다리에피나니깐 일단천천히 오세요"라하셔서 "아니에요"라고하며웃으면서카운터에서 계산다끝내구나서 그할아버지꺼도 계산하려는데 그할아버지는저한테오히려 화를되어내셨습니다 "귀먹은년도 아니고 빨리오라하며는 빨리올것이지 니눈하고귀없냐?"이래도 꾹참고 "아니요 죄송합니다 늦게와서"하고서 계산해주인사하고 다시물건치우러가는길이었는데 그할아버지가 나가시면서 저한테그러드라고요 "재수없는년"그래도 꾹참고 다시가서 물건정리하고 그렇게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오늘 그할아버지가 또오셨어요 요번에는 담배를달라하셔서 담배 말보르랑던힐달라하셔서 사람들대부분다그렇게말하심말보르골드 던힐라이트6mg라해서 주었더니 말보르골드던지시면서 "왜이거줘!!이거아닌데!!"라고소리지르셔서 그래서저는 "어떤걸로 드릴까여?"라고말했습니다그러더니 만원한장을 휙 던지시더니 저한테 그러시드라고요 "눈깔어디다두고다니냐!!!말보르그림그려져있는거달라니깐!!!"라고하셔서 찾아봐도그런건없어서 저는"할아버지 담배이름을 말해주세요 제가찾아드릴게요"라고하니 "레드옆에있는거!!"라고하셔서 그거까지계산해줫더니 할아버지가 또..하....진짜...글쓰면서도...울고싶네요...그할아버지가 저한테또 하시는소리가"병신같은년"이말하고 나가는데 그할아버지보기싫어 일때려치고 다른거하고싶지만 벌써제몸은ㅠ제가일한곳에 익숙해지고 점주님과오전근무자야간근무자하고친해져서관둘수도없고..ㅜ전앞으로도이제어떻게해야할까요...매일저할아버지욕을들으면서..제가꾹꾹참고욕들을거다듣고일해야하나요..?정말....화나고답답해서죽겠습니다....
편의점이야기
안녕하세요 톡판에 처음쓰게되네요 일단어떻게써야할지..모르겟지만...
편의점에있었던일들을말하려고합니다
제가정말답답하고화나서..여깄다가글올리게요
저는20대여성이고편의점알바오후알바를하고있습니다 일한지는벌써2달이다되가고있는데
손님들중에 진상손님들이있어도 꾹꾹참고하지만.. 그할아버지만은 정말화를못참을정도입니다.
그할아버지와에있던일들을얘기할게요
첫번째는그할아버지가 저희가게왔었는데 저는그때 물건이들어와서 냉장고안에 물건들 치우다가
손님들어오는소리에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금방나가요"라고말하고 물건은대충올려놓고
빨리 나오다보니깐 물건들이올려져있는데에 긁히고 피가막줄줄나서도 뛰어가서 계산해주려하는데아주머니한분은 "아가씨 다리에피나니깐 일단천천히 오세요"라하셔서 "아니에요"라고하며
웃으면서카운터에서 계산다끝내구나서 그할아버지꺼도 계산하려는데 그할아버지는저한테
오히려 화를되어내셨습니다 "귀먹은년도 아니고 빨리오라하며는 빨리올것이지 니눈하고귀없냐?"
이래도 꾹참고 "아니요 죄송합니다 늦게와서"하고서 계산해주인사하고 다시물건치우러가는길이었는데 그할아버지가 나가시면서 저한테그러드라고요 "재수없는년"그래도 꾹참고 다시가서
물건정리하고 그렇게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오늘 그할아버지가 또오셨어요
요번에는 담배를달라하셔서 담배 말보르랑던힐달라하셔서 사람들대부분다그렇게말하심
말보르골드 던힐라이트6mg라해서 주었더니 말보르골드던지시면서
"왜이거줘!!이거아닌데!!"라고소리지르셔서 그래서저는 "어떤걸로 드릴까여?"라고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만원한장을 휙 던지시더니 저한테 그러시드라고요
"눈깔어디다두고다니냐!!!말보르그림그려져있는거달라니깐!!!"라고하셔서 찾아봐도그런건
없어서 저는"할아버지 담배이름을 말해주세요 제가찾아드릴게요"라고하니
"레드옆에있는거!!"라고하셔서 그거까지계산해줫더니 할아버지가 또..
하....진짜...글쓰면서도...울고싶네요...그할아버지가 저한테또 하시는소리가"병신같은년"
이말하고 나가는데 그할아버지보기싫어 일때려치고 다른거하고싶지만 벌써제몸은ㅠ
제가일한곳에 익숙해지고 점주님과오전근무자야간근무자하고친해져서관둘수도없고..ㅜ
전앞으로도이제어떻게해야할까요...매일저할아버지욕을들으면서..제가꾹꾹참고욕들을거
다듣고일해야하나요..?정말....화나고답답해서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