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외도현장 목격..
아내를 죽기직전까지 팸..근데 도망안가고 맞았음..
내가 먼저 협의이혼서류 작성..아내는 시간끌다가
결국 내가 협의이혼은 없다고하고 찢음...
내가 눈물..호소..무릎..회사까지 안가고..
아내에게 지난날의 용서를 빌었음..
근데 그사이 집나간다고 집계약까지했음..
상대남이 그 집에서 살고있는거 확인했고..
아내는 아직 안가고 저랑 아들하고 살고있는도중..
아내가 임신 6주발견...누구아이인지는 아내만 알고있음
난 그 아이도ㅈ내가 키운다고했고 아내는 21개월 아들을 나보고 키우라고 말했음..
난 계속해서 아내에게 돌아오라고 하는중...
물론 아내는 그새끼 만나는거
내가 알고있는거 알고도 만나는중..
근데도 도망안감...이혼소송준비도 안하는듯함..
아..내가 너무 힘들어서 수면제 7알먹고 죽을려고
아내에게 톡으로 보냈는데 15통의 부재중전화왔었음..
톡으로 나랑 안헤어지겠다고 답장왔음...
아..난 아직도 아내 잡고싶은데
그새끼 정리하고 나한테 돌아올 확률은 얼마인가?
참고로 나한테 안오면 나 진짜로 죽을거라는거 알고있고
나도 내가 죽을거라는거 알고있는 상황임..
ㅡㅡㅡㅡㅡ2ㅡㅡㅡㅡㅡ
제가 아내에게 무관심했던건 맞습니다.
아내가 지쳐서 울고 달래달라는걸..
저는 아내가 작은일에도 눈물이 보이고해서
요즘 흔히말하는 악어의눈물???인줄 알았습니다..
연봉도 남들보다 적지도 않고..
가정 폭력도 딱 한번 이번 일로...그랬던거고요..
누구나 상황을 보면 그랬을겁니다..
또 아이에 대해서는 제가..
상대남보다 능력이 모자라 아내에게
보내려고한거고요..
솔직히 전 누구보다 아들을 사랑합니다..
근데 저 혼자 아들을 키운다면..
아들은 저희 어머니께 맡기게 됩니다..
차라리 아들의 미래를 본다면..
물질적으로나 사랑으로나 엄마가 키우는게
훨씬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제 욕심으로 아들 또한 저와의 길을 걷게하고싶지는
않습니다.
이젠 아내는 벌써 살림도 차리려고 준비하고있더군요..
대화를 하려해도 피하려고만하고..
이런일이 저한테도 일어난다니...
ㅡㅡㅡㅡㅡㅡㅡ3ㅡㅡㅡㅡㅡㅡㅡㅡ
외도의 이유는 이랬습니다..
제가 욱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걸 제가 잘 조절하고 했는데..
어느순간부터인지 조절이 안되더군요..
아내가 조금이라도 짜증내고 이러면..
집에가자고..아니면 같이 짜증내고..
자주 이러니깐 부부관계횟수도 줄어들었구요..
이러니 점점 상황이 악화되어..
제가 아내에게 사랑표현도 없고..
무뚝뚝하고..배운것도없고..아는것도없고..
말주변도없고...아이도 못보고..집에만있고..
아이와 외식이라도하면 서로 얼굴보고 먹지도 못해서
아예 외식생각도 없고 외출도 줄고..
정말 지금생각해도 제가 최악의 남자라는걸 깨닫네요..
어느 여자라도 저같은 남자라면 그랬을법도..
근데 아내는 4년동안 참고 참고...제가 다시 변화되기만을 기다리다가..
아내와 대화가 통하는사람을 만나고..
만난지도 오래된것같더군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아내를 못살게 굴고 했으니..
남아있던 정도 다 떨어졌다고..헤어지자고..
하..글을 쓰면서도..계속 후회가 되네요..
정말 사랑했고..지금도 사랑하는데..
내가 왜 날 사랑하는사람에게 그랬을까...
이제는 다시 사랑을 깨닫고..
아내에게 좋은모습..바라는모습만..
보여주려고 노력중입니다..
아내도..지금 상황이 힘들겠지만..
기다리고있습니다....돌아와줘..
ㅡㅡㅡ아내에게ㅡㅡㅡㅡ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이 뭔지 알려준 아내..
너무 힘들고..혼자있게하고..다른생각하게해서
미안해..너의 지금 모든 상황을 만든 사람이..
나때문이고..지울수없는상처를 만들게해서 미안해..
평생 내옆에 있을줄 알았고..내가 가지고 싶은
꿈을 모두 이뤄서 너무 생각없이 사랑하는 아내.둥이
에게 소홀하게 대했어...
매일 매일 혼자 있는시간에 후회하며..
눈물흘리고나면 더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들어.
용돈도 못주고..하고싶은것도 못하게하고..
내가 너무 애처럼 굴고...
사랑하는 아내는 나보다 더 했겠지...
실망도하고..좌절도하고..후회도하고..
정말 미안하다는 말밖에 없어..
나의 사랑 나의 여자 나의 둥이엄마.
다시는 후회하지 않게 잘할께..
너무 사랑해..이건 집착이 아냐..
사랑해~~아주 많이~~~
아내가 돌아올확률..3번째..
아내의 외도현장 목격..
아내를 죽기직전까지 팸..근데 도망안가고 맞았음..
내가 먼저 협의이혼서류 작성..아내는 시간끌다가
결국 내가 협의이혼은 없다고하고 찢음...
내가 눈물..호소..무릎..회사까지 안가고..
아내에게 지난날의 용서를 빌었음..
근데 그사이 집나간다고 집계약까지했음..
상대남이 그 집에서 살고있는거 확인했고..
아내는 아직 안가고 저랑 아들하고 살고있는도중..
아내가 임신 6주발견...누구아이인지는 아내만 알고있음
난 그 아이도ㅈ내가 키운다고했고 아내는 21개월 아들을 나보고 키우라고 말했음..
난 계속해서 아내에게 돌아오라고 하는중...
물론 아내는 그새끼 만나는거
내가 알고있는거 알고도 만나는중..
근데도 도망안감...이혼소송준비도 안하는듯함..
아..내가 너무 힘들어서 수면제 7알먹고 죽을려고
아내에게 톡으로 보냈는데 15통의 부재중전화왔었음..
톡으로 나랑 안헤어지겠다고 답장왔음...
아..난 아직도 아내 잡고싶은데
그새끼 정리하고 나한테 돌아올 확률은 얼마인가?
참고로 나한테 안오면 나 진짜로 죽을거라는거 알고있고
나도 내가 죽을거라는거 알고있는 상황임..
ㅡㅡㅡㅡㅡ2ㅡㅡㅡㅡㅡ
제가 아내에게 무관심했던건 맞습니다.
아내가 지쳐서 울고 달래달라는걸..
저는 아내가 작은일에도 눈물이 보이고해서
요즘 흔히말하는 악어의눈물???인줄 알았습니다..
연봉도 남들보다 적지도 않고..
가정 폭력도 딱 한번 이번 일로...그랬던거고요..
누구나 상황을 보면 그랬을겁니다..
또 아이에 대해서는 제가..
상대남보다 능력이 모자라 아내에게
보내려고한거고요..
솔직히 전 누구보다 아들을 사랑합니다..
근데 저 혼자 아들을 키운다면..
아들은 저희 어머니께 맡기게 됩니다..
차라리 아들의 미래를 본다면..
물질적으로나 사랑으로나 엄마가 키우는게
훨씬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제 욕심으로 아들 또한 저와의 길을 걷게하고싶지는
않습니다.
이젠 아내는 벌써 살림도 차리려고 준비하고있더군요..
대화를 하려해도 피하려고만하고..
이런일이 저한테도 일어난다니...
ㅡㅡㅡㅡㅡㅡㅡ3ㅡㅡㅡㅡㅡㅡㅡㅡ
외도의 이유는 이랬습니다..
제가 욱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걸 제가 잘 조절하고 했는데..
어느순간부터인지 조절이 안되더군요..
아내가 조금이라도 짜증내고 이러면..
집에가자고..아니면 같이 짜증내고..
자주 이러니깐 부부관계횟수도 줄어들었구요..
이러니 점점 상황이 악화되어..
제가 아내에게 사랑표현도 없고..
무뚝뚝하고..배운것도없고..아는것도없고..
말주변도없고...아이도 못보고..집에만있고..
아이와 외식이라도하면 서로 얼굴보고 먹지도 못해서
아예 외식생각도 없고 외출도 줄고..
정말 지금생각해도 제가 최악의 남자라는걸 깨닫네요..
어느 여자라도 저같은 남자라면 그랬을법도..
근데 아내는 4년동안 참고 참고...제가 다시 변화되기만을 기다리다가..
아내와 대화가 통하는사람을 만나고..
만난지도 오래된것같더군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아내를 못살게 굴고 했으니..
남아있던 정도 다 떨어졌다고..헤어지자고..
하..글을 쓰면서도..계속 후회가 되네요..
정말 사랑했고..지금도 사랑하는데..
내가 왜 날 사랑하는사람에게 그랬을까...
이제는 다시 사랑을 깨닫고..
아내에게 좋은모습..바라는모습만..
보여주려고 노력중입니다..
아내도..지금 상황이 힘들겠지만..
기다리고있습니다....돌아와줘..
ㅡㅡㅡ아내에게ㅡㅡㅡㅡ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이 뭔지 알려준 아내..
너무 힘들고..혼자있게하고..다른생각하게해서
미안해..너의 지금 모든 상황을 만든 사람이..
나때문이고..지울수없는상처를 만들게해서 미안해..
평생 내옆에 있을줄 알았고..내가 가지고 싶은
꿈을 모두 이뤄서 너무 생각없이 사랑하는 아내.둥이
에게 소홀하게 대했어...
매일 매일 혼자 있는시간에 후회하며..
눈물흘리고나면 더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들어.
용돈도 못주고..하고싶은것도 못하게하고..
내가 너무 애처럼 굴고...
사랑하는 아내는 나보다 더 했겠지...
실망도하고..좌절도하고..후회도하고..
정말 미안하다는 말밖에 없어..
나의 사랑 나의 여자 나의 둥이엄마.
다시는 후회하지 않게 잘할께..
너무 사랑해..이건 집착이 아냐..
사랑해~~아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