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흰발목양말에 삼선 쓰레빠를 끌고 왔네요 오늘도 9시 56분에 도착해서 양치도구를 들고 화장실 가더군요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쵸! 이렇게 9시 5분 넘어서 자리에 착석.. 아이라인 틴트 등등 자기얼굴 그리기 시작하고 9시 20분쯤에 얼굴이 짜짠하고 변했습니다.. 여우같은 기집애입니다.. 우리회사는 업무자체가 널널하다보니 그러려니 하는데 대놓고 양치질에 화장하는건 좀 아니지않습니까? 점심시간에도 10분 초과되서 양치 끝내고 옵니다.. 게다가 6시 퇴근인데 얘는 10분전에 미리 퇴근 준비합니다 6시정각되자마자 인사하고 떠납니다.. 부장.차장등 상사들은 아직 떠날준비를 안하는데말이죠.. 전 눈치때문에 일부러 10분 기다렸다가 퇴근합니다.. 하.. 이년은 제가 입사전에도 그랬나봅니다.. 동급사원이지만요.. 아무도 뭐라하지않는게 웃길뿐입니다 제가 한참 언니이기도 하니까 사회생활은 이렇게 하는거 아니다라고 충고해도 될까요?
무개념녀 2탄
이번에는
흰발목양말에 삼선 쓰레빠를 끌고 왔네요
오늘도 9시 56분에 도착해서
양치도구를 들고 화장실 가더군요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쵸!
이렇게 9시 5분 넘어서 자리에 착석..
아이라인 틴트 등등 자기얼굴 그리기 시작하고
9시 20분쯤에 얼굴이 짜짠하고
변했습니다..
여우같은 기집애입니다..
우리회사는 업무자체가 널널하다보니
그러려니 하는데 대놓고 양치질에
화장하는건 좀 아니지않습니까?
점심시간에도 10분 초과되서
양치 끝내고 옵니다..
게다가 6시 퇴근인데
얘는 10분전에 미리 퇴근 준비합니다
6시정각되자마자 인사하고 떠납니다..
부장.차장등 상사들은
아직 떠날준비를 안하는데말이죠..
전 눈치때문에 일부러 10분 기다렸다가
퇴근합니다..
하..
이년은 제가 입사전에도 그랬나봅니다..
동급사원이지만요..
아무도 뭐라하지않는게 웃길뿐입니다
제가 한참 언니이기도 하니까
사회생활은 이렇게 하는거 아니다라고
충고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