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기 전에 시간이 안 맞아서
계속 전화랑 카톡만 하다가
시간 나서 잠깐 2시간 정도 만났는데 너무 좋았어
그게 첫만남이었는데..
그냥 걸으면서 얘기만 해도 좋았어
아주 잠깐이었지만 말도 잘 통하고 재밌고 얼굴만 봐도 너무 좋았는데 내가 너무 쑥스럽고 수줍어서 눈을 잘 못쳐다본게 아쉬웠어
내가 가기 싫어서 망설이고 있는데 니가 안아줄까 라고 했을 때 사실 안기고 싶었는데 왜 그랬을까 부끄러웠었나봐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후회돼..
다음에 영화보자고 하고 또 연락만 하다가
니가 일 끝나고 매일 새벽마다 보고싶다고 하는데
가기엔 너무 멀었고 시간이 늦었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계속 거절했었지
지금 생각해보면 한번정도는 갈 수 있었는데..
그 이후로 연락이 점점 뜸해졌던거 같아
내가 시간이 조금 여유로워지니깐
니가 너무 보고싶어지더라
근데 답장도 느리고 연락도 잘 안되고
나는 계속 기다렸어 답장 올때까지
그리고는 하루 이틀 후에 답장 왔어
바빴다고..
그게 계속 반복되니깐 나도 지치고 화나더라
그렇게.. 연락 끊긴지 일주일됐는데
나 못 잊겠어.. 니가 아직도 생각나고 좋아..
연락할까 말까 수천번 고민한거 같아
먼저 연락할까..요
계속 전화랑 카톡만 하다가
시간 나서 잠깐 2시간 정도 만났는데 너무 좋았어
그게 첫만남이었는데..
그냥 걸으면서 얘기만 해도 좋았어
아주 잠깐이었지만 말도 잘 통하고 재밌고 얼굴만 봐도 너무 좋았는데 내가 너무 쑥스럽고 수줍어서 눈을 잘 못쳐다본게 아쉬웠어
내가 가기 싫어서 망설이고 있는데 니가 안아줄까 라고 했을 때 사실 안기고 싶었는데 왜 그랬을까 부끄러웠었나봐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후회돼..
다음에 영화보자고 하고 또 연락만 하다가
니가 일 끝나고 매일 새벽마다 보고싶다고 하는데
가기엔 너무 멀었고 시간이 늦었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계속 거절했었지
지금 생각해보면 한번정도는 갈 수 있었는데..
그 이후로 연락이 점점 뜸해졌던거 같아
내가 시간이 조금 여유로워지니깐
니가 너무 보고싶어지더라
근데 답장도 느리고 연락도 잘 안되고
나는 계속 기다렸어 답장 올때까지
그리고는 하루 이틀 후에 답장 왔어
바빴다고..
그게 계속 반복되니깐 나도 지치고 화나더라
그렇게.. 연락 끊긴지 일주일됐는데
나 못 잊겠어.. 니가 아직도 생각나고 좋아..
연락할까 말까 수천번 고민한거 같아
나 어떻게 해야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