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친해진 친구가 있습니다.
아이들끼리 잘지내고 있어서 자주 만나게 되는데
그 집 신랑이 집에 너무나 잘하는걸 보니
자꾸만 내 상황과 비교가 되네요ㅜㅜ
남의 인생과 비교가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는
잘 알고 있는데
자꾸만 비교가 됩니다. 진짜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네요ㅜㅜ
작은 예로 그 집이 둘째를 낳은지 백일이 되가는데
그동안 아기랑 엄마 힘들다고 시댁도 못가게 하더라구요
나는 아이 낳고 두달만에 시댁에 가서 농사일 도우라는 말에 황사 잔뜩 낀 날 택시타고 다녀왔던 기억이..시어머니가 오라고 불러도 남편이라는 사람이 방패막이 되 주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자기 바쁘니 택시타고 다녀오라는데
저는 바보같이 그리 갔네요. 설마 진짜로 일을 시키겠어 하면서..
몇 년 지난 일도 다시 떠올라 비교를 하고 있네요..
이번에 이사를 가려고 집을 알아보고 있는데
그 친구도 덩달아 이사 가고 싶다더니 바로
새아파트 분양받고 오더라구요
나는 이사한번 가자고 했다가 아줌마들끼리 몰려다니면서 한심하게 모델하우스 구경이나 다니더니 뱁새 가랑이 찢어진다는둥
며칠째 핀잔만 듣고 있어요
남과 비교 하는 불행
요즘에 친해진 친구가 있습니다.
아이들끼리 잘지내고 있어서 자주 만나게 되는데
그 집 신랑이 집에 너무나 잘하는걸 보니
자꾸만 내 상황과 비교가 되네요ㅜㅜ
남의 인생과 비교가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는
잘 알고 있는데
자꾸만 비교가 됩니다. 진짜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네요ㅜㅜ
작은 예로 그 집이 둘째를 낳은지 백일이 되가는데
그동안 아기랑 엄마 힘들다고 시댁도 못가게 하더라구요
나는 아이 낳고 두달만에 시댁에 가서 농사일 도우라는 말에 황사 잔뜩 낀 날 택시타고 다녀왔던 기억이..시어머니가 오라고 불러도 남편이라는 사람이 방패막이 되 주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자기 바쁘니 택시타고 다녀오라는데
저는 바보같이 그리 갔네요. 설마 진짜로 일을 시키겠어 하면서..
몇 년 지난 일도 다시 떠올라 비교를 하고 있네요..
이번에 이사를 가려고 집을 알아보고 있는데
그 친구도 덩달아 이사 가고 싶다더니 바로
새아파트 분양받고 오더라구요
나는 이사한번 가자고 했다가 아줌마들끼리 몰려다니면서 한심하게 모델하우스 구경이나 다니더니 뱁새 가랑이 찢어진다는둥
며칠째 핀잔만 듣고 있어요
자꾸 속으로 그 친구와 나를 비교하고 있네요
정말 너무 괴로워요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이 있는 친구는 만나지도 말아야하나봐요 이 상황이 너무나 우울해요
저 어찌 해야하나요ㅜㅜ 따끔한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