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커플이었습니다. 같은회사에서 만났고 제가먼저 대시해서 사귀게 되었구요. . 누구나 그렇듯 남들 부럽지않게 사랑했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사귀고 나서 약 2달즘 됬을까요? 집에 초대를해서 놀고있었는데 제가 옜날에 쓰던 폰들을 버리기 뮈해서 그냥 집에 놔두고있었는데 제가 일이 있어서 여자친구를 집에 두고 가야했습니다. 여자친구가 호기심을 못참고 제 폰을 봤어요. . 물론 폰에는 제 옜날 여자친구랑 찍은사진, 카톡, 문자등등이 있었구요. . 그걸 본 여자친구가 헤어지잔 말을했어요. . 저는 납득할수가 없었죠. . 지나간 과거일 뿐이고 지금 현재에 충실 하고싶다고 해서 어루고 달래서 잘 만나고 있었지만. . 여자친구는 그걸 계속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나봐요. . 몇일전 그 일이 생기고 4달즘 지났을 까요? 힘들다며 지쳐서 더 못만 나겠다고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 . 헤어지는 그날까지 우린 시간약속을 정하고 데이트를 했습니다. . 이유를 물어보니 울면서 하는 그녀말이 저와 함께 있으면 좋지만 핸드폰에서 봤던 그 사진, 카톡 흔적들이 겹쳐보인다네요 너무 힘들었데요. . . 앞 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전 연애경험이 2~3번 있고 여자 친구는 어려서 제가 처음남자 였습니다. 이렇게 이별통보를 받고 그녀를 바래다 주고 다음날 아무리 생각해도 지나간 과거때문에 이렇게 헤어지는건 아닌거 같아서 카톡,문자,전화를 닥치는대로 했습니다. 물론 전부 받지않았구요. . 헤어지고 2일 지났을땐가. . 여자 친구가 엄청 장문의 문자로 미안하다면서 헤어지자고 카톡을 보냈더라구요. . 또 그걸 보고 미친듯이 카톡하고 전화 했지만 단호하게 선을 긋네요. .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녀를 찾아가서 얼굴을 봤습니다. 밤새 엄청 울었는지 눈이 퉁퉁 부어 있더라구요. . 이름을 부르고 붙잡았으나. . 뿌리치고 가는 그녀를 더는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 여자 친구가 저를 평소에 엄청 많이 배려해주고 관심주고 사랑해 줬거든요. . 헤어짐을 통보하는 그날까지 데이트하며 웃고 하다가 이별을 통보 받았습니다. . 더 붙잡는것도 그사람이 힘들게 결정한 마음까지 무시하는거 같아서 그냥 있는중입니다. . 제가 할수있는 최선은 그냥 바라만 보는걸까요?? . . . 전 여친 흔적들이 그렇게 그녀에겐 크나큰 상처 였을까. . . 한없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3
전 여친흔적 그리고 이별
제법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커플이었습니다.
같은회사에서 만났고 제가먼저 대시해서 사귀게 되었구요. .
누구나 그렇듯 남들 부럽지않게 사랑했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사귀고 나서 약 2달즘 됬을까요?
집에 초대를해서 놀고있었는데 제가 옜날에 쓰던 폰들을 버리기 뮈해서 그냥 집에 놔두고있었는데 제가 일이 있어서 여자친구를 집에 두고 가야했습니다. 여자친구가 호기심을 못참고 제 폰을 봤어요. . 물론 폰에는 제 옜날 여자친구랑 찍은사진, 카톡, 문자등등이 있었구요. .
그걸 본 여자친구가 헤어지잔 말을했어요. . 저는 납득할수가 없었죠. . 지나간 과거일 뿐이고 지금 현재에 충실 하고싶다고 해서 어루고 달래서 잘 만나고 있었지만. .
여자친구는 그걸 계속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나봐요. . 몇일전 그 일이 생기고 4달즘 지났을 까요? 힘들다며 지쳐서 더 못만 나겠다고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 . 헤어지는 그날까지 우린 시간약속을 정하고 데이트를 했습니다. .
이유를 물어보니 울면서 하는 그녀말이 저와 함께 있으면 좋지만 핸드폰에서 봤던 그 사진, 카톡 흔적들이 겹쳐보인다네요 너무 힘들었데요. . . 앞 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전 연애경험이 2~3번 있고 여자 친구는 어려서 제가 처음남자 였습니다.
이렇게 이별통보를 받고 그녀를 바래다 주고 다음날 아무리 생각해도 지나간 과거때문에 이렇게 헤어지는건 아닌거 같아서 카톡,문자,전화를 닥치는대로 했습니다.
물론 전부 받지않았구요. . 헤어지고 2일 지났을땐가. . 여자 친구가 엄청 장문의 문자로 미안하다면서 헤어지자고 카톡을 보냈더라구요. . 또 그걸 보고 미친듯이 카톡하고 전화 했지만 단호하게 선을 긋네요. .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녀를 찾아가서 얼굴을 봤습니다. 밤새 엄청 울었는지 눈이 퉁퉁 부어 있더라구요. . 이름을 부르고 붙잡았으나. . 뿌리치고 가는 그녀를 더는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
여자 친구가 저를 평소에 엄청 많이 배려해주고 관심주고 사랑해 줬거든요. . 헤어짐을 통보하는 그날까지 데이트하며 웃고 하다가 이별을 통보 받았습니다. .
더 붙잡는것도 그사람이 힘들게 결정한 마음까지 무시하는거 같아서 그냥 있는중입니다. .
제가 할수있는 최선은 그냥 바라만 보는걸까요?? . . . 전 여친 흔적들이 그렇게 그녀에겐 크나큰 상처 였을까. . . 한없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