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친구들한텐 담담한 척,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는데 사실 진짜 죽을만큼 힘들고 하나도 안 괜찮아요.... 막 진짜... 오늘은 친구들 만나고 집까지 걸어오면서 엉엉 울었어요....어디다 하소연 할 수도 없고, 집에서는 엄마 아빠 걱정할까봐 절대 안울어요... 근데 진짜.... 목 놓아서 엉엉 울고 싶고 진짜... 미친것같아요.. 어디서도 마음이 안 편해요.... 내 연락 한번도 안 받아주고 단 한통도 연락 안하는 걔가 뭐가 좋다고 나 혼자서 이렇게 울고 감정 못 추스리는게 너무 화가 나는데... 너무 슬퍼요 ㅠㅠㅠㅠㅠ 나 진짜 미친것같아요ㅠㅠㅠ 이거 어떡해요? ㅠㅠㅠ 15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거 너무 힘들어요......
헤어지고 친구들한텐 담담한 척,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는데 사실 진짜 죽을만큼 힘들고 하나도 안 괜찮아요.... 막 진짜... 오늘은 친구들 만나고 집까지 걸어오면서 엉엉 울었어요....
어디다 하소연 할 수도 없고, 집에서는 엄마 아빠 걱정할까봐 절대 안울어요... 근데 진짜.... 목 놓아서 엉엉 울고 싶고 진짜... 미친것같아요.. 어디서도 마음이 안 편해요....
내 연락 한번도 안 받아주고 단 한통도 연락 안하는 걔가 뭐가 좋다고 나 혼자서 이렇게 울고 감정 못 추스리는게 너무 화가 나는데... 너무 슬퍼요 ㅠㅠㅠㅠㅠ 나 진짜 미친것같아요ㅠㅠㅠ 이거 어떡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