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행사로 이직하여 디자인 분야로 일하고 있는 30대입니다.회사는 이제 갓 한달도 안된 곳이어서 법무 법인 등록하랴 사업자 등록하랴 하는 과정이고요일하시는분들 또한 그렇게 많지는 않구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은 건물 디자인 컨셉과 3D설계등을 담당하고 있는 일입니다.하지만 부모님이나 지인분들 또는 인터넷에 있는 정보들을 보니 시행사에서 일하는 게 사기치는 곳 아니냐 나쁜곳 아니냐며 안좋은 시선으로 보고계세요물론 저도 좀 한편으로는 아직은 그런 의심을 지우기가 힘든데그렇다고 제가 시작한지 5일된 이곳을 보기에는 건축사무소와 교류가 적어도 매일 또는 하루에 두번 방문 할 정도로 교류가 잦습니다.현장부지 방문 스케줄 잡힌것으로 보면 일주일에 못해도 두번이상은 되어서 그런 나쁜곳은 아닌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어떻게 해야 이런 부분에 대한 의심을 지울수 있을지 고민되고또 이 일이 긍정적인 부분보다 부정적인 부분이 많은지 그 부분에 대한 조언도 듣고 싶습니다.시행사 일 하시는 분들 또는 해보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려요
건설 부동산쪽 시행사 일 해보신분 계신가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