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오늘 너무 어이가 없는 일 을 당해서 이렇게 올림 나는 일단 남자임 다알테지만 ㅋㅋ 사건의 발단은 새벽에 집에 들어 가면서 생기게 됬음 나는 대학에 다니면서 자취를 하고 있음 근데 방학을 해서 내 본가로 오게됨 근데 엄빠가 나 자취 할 동안 이사 를 해서 나는 요번에 이사한 집을 첨 오게됨 아파트 앞 근처 공원이 있길래 운동하라 밤마다 감 한 열시 정도나 열한시 정도에 나가서 한시 두시 정도 까지 하고 집에 감 근데 보통 나는 운동 할때 반바지에 반팔티에 모자를 쓰고 함 근데 그 차림이 좀 성폭행 범 같았나봄 ㅋㅋ 내가 오늘 운동 끝나고 집에 오는데 왠 아줌가 앞에서 걷고 있는거임 주위엔 아무도 없었음 난 걍 아무생각 없이 걷고 있었는데 그 아줌니가 뒤에서 발 소리가 들렸는지 뒤를 한번 슥 돌아보고 나랑 눈이 마주침 ㅋㅋ 그러고는 갑자기 축진법 처럼 빠르게 한번 뛰는거임 ㅋㅋ 나는 충분히 오해 살 만한 일 일수도 있고 요즘 세상이 흉흉 하다보니 내가좀 조심 하자 하고 아줌마랑 완전 떨어져서 걷고 있었음 근데 이 아줌마랑 나랑 아파트 동이 같은 거임 ㅋㅋㅋㅋ __ 동이 가까워 지니깐 아줌니는 심장이 쫄깃해 졌나봄 그러더니 조카 전속력 으로 아프트 동으로 드가는 거임 __ ㅋㅋ 근데 내가 거서 같은동으로 들어가면 좀 그럴거 같아서 조카 다른 동 갔다가 내 아파트 동으로 가고 있었음 ㅋㅋ 근데 가던 도중에 경비 아저씨가 나를 부르는 거임 ㅋㅋ 그래서 뭔가 해서 갔는데 나님이 성추행 범이냐 성폭행 범이냐 그러는 거임 ㅋㅋ 그 때 촉이 아줌니가 떠벌리고 갔구나 하고 확 느꼇음 ㅋㅋ 그래서 내가 아니라고 나 이동 아파트 주민이라고 그랬음 근데 경비 아저씨가 나 처음 보는 사람이라고 계속 그러는거 어디서 왔냐고 그래서 내가 겁나 해명했는데도 안먹혀서 엄마 소환 했음 시밬 ㅋㅋㅋㅋ 엄마도 어이가 없었는지 그냥 빨리 수습 하고 집에 왔음 엄마가 담부터 운동 나갈때 모자 쓰지 말고 가라함 그냥 ㅋㅋ 진짜 40대 넘어 보이는 아줌마 였는데 담에 만나면 한소리 해주고 싶었음 ㅠㅠ 아무리 흉흉해 도 일반인 까지 성추행,성폭행 범으로 의심 하는건 좀 아닌것 같았음 ㅜㅠ 담 부턴 진짜 모자 안쓰고 가야될거 같음 ㅋㅋ 땀나면 머리 떡져서 쓰는 거였는데
성폭행 범으로 오해받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