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고맙습니다.
쓴소리도 위로해주는 글들도 모두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남편과는 화해 했답니다.
신랑이 매일 아이들과 한시간씩은 함께하고 주말엔 함께 청소를 해주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니가 암만 힘들다 힘들다 해도 이 땡볕 더위에 나가서 일안해도 돼고 클라이언트에게 굽신굽신 거리지 않아도 되는데 얼마나 편하냐? 내가 네몫까지 그걸 해주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선 좀 감사하는 마음은 가져라 라고 하길래 고맙다고 했어요.
진심으로 고마워요.
신랑도 억한심정에 함부로 말한건 미안하다고 하네요.
싸울땐 치열하게 싸우고 그순간 미워죽겠다는 마음이 들어도 그래도 마음 깊은곳에는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가 있다는 생각은 늘 합니다.
재미도 감동도 없는 싸움얘기에 이만큼 관심 가져주신 토커님들 감사드리고 모두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전업주부 힘드네요..
쓴소리도 위로해주는 글들도 모두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남편과는 화해 했답니다.
신랑이 매일 아이들과 한시간씩은 함께하고 주말엔 함께 청소를 해주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니가 암만 힘들다 힘들다 해도 이 땡볕 더위에 나가서 일안해도 돼고 클라이언트에게 굽신굽신 거리지 않아도 되는데 얼마나 편하냐? 내가 네몫까지 그걸 해주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선 좀 감사하는 마음은 가져라 라고 하길래 고맙다고 했어요.
진심으로 고마워요.
신랑도 억한심정에 함부로 말한건 미안하다고 하네요.
싸울땐 치열하게 싸우고 그순간 미워죽겠다는 마음이 들어도 그래도 마음 깊은곳에는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가 있다는 생각은 늘 합니다.
재미도 감동도 없는 싸움얘기에 이만큼 관심 가져주신 토커님들 감사드리고 모두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