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남자입니다.장거리연애를 하고 있었어요..일요일날 제가 수요일날 보러 갈까 물어보니 제가 피곤할까봐 괜찮다고 하는거에 서운해서 화를내고말았습니다..한번 두번 내려간다할때마다 내가 피곤해하는 걱정에 괜찮다고 했었는데 정말 나를 사랑하나 이마음에.. 헤어지자는 얘기를 해버리고 말았습니다..마음을 확인하고싶어 한게 방법이 잘못됬다는걸 알면서도...잘못된 방법을 택했습니다..여자친구가 1주일만 시간을 달라해 그러기로 하였습니다..그런데 그걸 또 못참고 이틀만에 연락을 해버렸어요..그때..여자친구는 헤어지기로 마음을 굳혔드라구요..메달리고 메달리고 했는데도..놓아달라는 말과 미안해라는 말만 반복했어요..몇시간을 매달리고 했는데.. 닫혀버린 마음을 열어주질 않더라구요..하고싶은말을 하고.. 놓아주겠다 했어요.. 이모든건..카톡으로 했어요..장거리다 보니 만나서 할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하루가 지나니 현실을 너무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요..퇴근시간 맞춰서 찾아가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 할려고 합니다..결혼상대로 생각했던 사람인데.. 제가 상황을 이렇게 만든거지만.. 어제 그렇게 매몰차게 딱딱하게 미안해란말과 놓아달라는 말만했는데 찾아가도 괜찮은거겟죠..?진짜 1%에 희망도 없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한번의 실수로 어제 헤어졌어요
28살남자입니다.
장거리연애를 하고 있었어요..
일요일날 제가 수요일날 보러 갈까 물어보니 제가 피곤할까봐 괜찮다고 하는거에 서운해서 화를내고말았습니다..
한번 두번 내려간다할때마다 내가 피곤해하는 걱정에 괜찮다고 했었는데 정말 나를 사랑하나 이마음에.. 헤어지자는 얘기를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마음을 확인하고싶어 한게 방법이 잘못됬다는걸 알면서도...잘못된 방법을 택했습니다..
여자친구가 1주일만 시간을 달라해 그러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걸 또 못참고 이틀만에 연락을 해버렸어요..
그때..여자친구는 헤어지기로 마음을 굳혔드라구요..
메달리고 메달리고 했는데도..놓아달라는 말과 미안해라는 말만 반복했어요..
몇시간을 매달리고 했는데.. 닫혀버린 마음을 열어주질 않더라구요..
하고싶은말을 하고.. 놓아주겠다 했어요..
이모든건..카톡으로 했어요..
장거리다 보니 만나서 할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하루가 지나니 현실을 너무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요..
퇴근시간 맞춰서 찾아가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 할려고 합니다..
결혼상대로 생각했던 사람인데.. 제가 상황을 이렇게 만든거지만..
어제 그렇게 매몰차게 딱딱하게 미안해란말과 놓아달라는 말만했는데
찾아가도 괜찮은거겟죠..?
진짜 1%에 희망도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