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남자입니다. 본론으로 넘어갑니다. 제가 마트에서 안전요원으로 일할때였습니다. 그날따라 왜이리 사람이 붐비는지 정신이 없던 찰나에 화장품 코너 직원 한분이 다급하게 오시더니 저에게 ' 저기..여고생들 보이죠? 쟤네가 자꾸 뭘 훔쳐요.. 좀 확인해주세요 .. ' 라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듣고 그 고딩 여자애들에게 다가가서 소지품을 확인해본 결과!!! 마스카라 등등이 소지품에서 나왔고, 어이없는게 어디서 났냐고 묻자 친구꺼를 샀다고 부인하는 것입니다-_-; 그래서 일단 확인차 물건 보관창고로 가 보았는데 그곳에서는 화장품 코너에서 파는 진귀한(?) 물건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혼좀 내주려고 했다가, 괜히 본전도 못 찾을 것 같아서 일단 마트 안전실로 데리고 갔습니다. 일을 원만하게 해결하고자, 부모님을 모셔왔고 다행히 부모님과 이야기가 잘 풀려서, 아무런 문제없이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일이 무사히 해결되어서 다행이었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화가 나는것이 당연하겠지요.. 특히 여고생중에 한 아버지는, 딸의 도둑질이 너무도 믿기지가 않았나 봅니다. '아..내 딸이 그럴리가 없는데..아..죄송합니다..' 연신 죄송하다는 말을 하시는 반면에 물건을 훔친 딸이 너무도 당황스럽고, 화가 나셨나 봅니다. 그래서 .. ' 아빠가 못해준게 뭐니!!! 도대체 너 뭐가 부족해서 이런거 훔치고 다니는거야!! 아빠가 뭘 못해줬어!!!!! ' 아버지가 뭘 그렇게 부족하게 해줬냐면서 흥분하신 상태에서 자기 딸에게 혼을 내고 있었습니다. 어린나이에 호기심도 아니고 다 큰 여고생이 물건을 훔쳤으니 아버지 입장에서는 얼마나 놀랍겠습니까 -_-; 그런데 더 놀라운건 지금부터입니다 ㅋㅋㅋ 가만히 혼나고 있던 여고생이 물러서지 않는 태도로 아빠한테 한마디 날립니다 ' 휴대폰!! MP3 !!! PMP !! 노트북 !!! 가방 !!! 구두 !!! 옷 !!!!! ' ' 휴대폰!! MP3 !!! PMP !! 노트북 !!! 가방 !!! 구두 !!! 옷 !!!!! ' ' 휴대폰!! MP3 !!! PMP !! 노트북 !!! 가방 !!! 구두 !!! 옷 !!!!! ' ' 휴대폰!! MP3 !!! PMP !! 노트북 !!! 가방 !!! 구두 !!! 옷 !!!!! ' 이건 뭥미????????????????????????????????? 아빠가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훔쳤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대폰, 엠피쓰리 왜 안사줬냐 이겁니다 ㅋㅋ 이거 사줬으면 안훔쳤다고 이렇게 말하는 여고생 앞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_-;.. 여러분 잘못을 했을경우에는, 너무 억울하더라도 저런 개념없는 말은 자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물건훔치다 걸린 여고생의 한마디..
안녕하세요?
23살 남자입니다.
본론으로 넘어갑니다.
제가 마트에서 안전요원으로 일할때였습니다.
그날따라 왜이리 사람이 붐비는지 정신이 없던 찰나에
화장품 코너 직원 한분이 다급하게 오시더니 저에게
' 저기..여고생들 보이죠? 쟤네가 자꾸 뭘 훔쳐요.. 좀 확인해주세요 .. '
라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듣고 그 고딩 여자애들에게 다가가서 소지품을 확인해본 결과!!!
마스카라 등등이 소지품에서 나왔고, 어이없는게 어디서 났냐고 묻자
친구꺼를 샀다고 부인하는 것입니다-_-; 그래서 일단 확인차 물건 보관창고로 가 보았는데
그곳에서는 화장품 코너에서 파는 진귀한(?) 물건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혼좀 내주려고 했다가, 괜히 본전도 못 찾을 것 같아서
일단 마트 안전실로 데리고 갔습니다.
일을 원만하게 해결하고자, 부모님을 모셔왔고
다행히 부모님과 이야기가 잘 풀려서, 아무런 문제없이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일이 무사히 해결되어서 다행이었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화가 나는것이 당연하겠지요..
특히 여고생중에 한 아버지는, 딸의 도둑질이 너무도 믿기지가 않았나 봅니다.
'아..내 딸이 그럴리가 없는데..아..죄송합니다..' 연신 죄송하다는 말을 하시는 반면에
물건을 훔친 딸이 너무도 당황스럽고, 화가 나셨나 봅니다. 그래서 ..
' 아빠가 못해준게 뭐니!!! 도대체 너 뭐가 부족해서 이런거 훔치고 다니는거야!!
아빠가 뭘 못해줬어!!!!! '
아버지가 뭘 그렇게 부족하게 해줬냐면서 흥분하신 상태에서 자기 딸에게 혼을 내고 있었습니다. 어린나이에 호기심도 아니고 다 큰 여고생이 물건을 훔쳤으니 아버지 입장에서는 얼마나 놀랍겠습니까 -_-;
그런데 더 놀라운건 지금부터입니다 ㅋㅋㅋ
가만히 혼나고 있던 여고생이 물러서지 않는 태도로 아빠한테 한마디 날립니다
' 휴대폰!! MP3 !!! PMP !! 노트북 !!! 가방 !!! 구두 !!! 옷 !!!!! '
' 휴대폰!! MP3 !!! PMP !! 노트북 !!! 가방 !!! 구두 !!! 옷 !!!!! '
' 휴대폰!! MP3 !!! PMP !! 노트북 !!! 가방 !!! 구두 !!! 옷 !!!!! '
' 휴대폰!! MP3 !!! PMP !! 노트북 !!! 가방 !!! 구두 !!! 옷 !!!!! '
이건 뭥미?????????????????????????????????
아빠가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훔쳤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대폰, 엠피쓰리 왜 안사줬냐 이겁니다 ㅋㅋ 이거 사줬으면 안훔쳤다고
이렇게 말하는 여고생 앞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_-;..
여러분 잘못을 했을경우에는, 너무 억울하더라도
저런 개념없는 말은 자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