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된 2년차 헌댁이어요, 아직 아기는 없구요,, 고수님한테 뭐 좀 여쭤볼려고, 맨날 눈팅만 하던거 글 한번 올려봅니다, 이상한 언니가 있어 그러는데 제가 까칠한건지 대답좀 해주세요. (여기는 그렇게 악플이 없겠지요? 저는,,, 초미세기술인 나노마인드를 소유하고 있어요,,) 제 남편은 35살이구요, 남편과 죽고못사는 동생이 한명있어요. (31살임,) 완전친하구요, 남편이랑 3년연애했는데 맨날 셋이서 데이트했어요,(ㅜㅜ) 그것땜에 좀 싸우기도 했는데 저도 그 오빠 별로 나쁘지 않아서 그냥 잘 지냈구요. 남편과 연애가 2년되어갈 무렵, 그 오빠가 소개팅을 하더니 한달만에 상견례를 하고 세달만에 식장을 잡더니, 열달만에 결혼을 하더군요, 뭐 사고친건 아니구요, 세달만에 임신해서 바로 애낳더군요, 재작년입니다, 저희 결혼하는달에 애낳아서 그언니는 못왔구요, 남편과 제가 아기를 참좋아합니다. 그래서 그집 아기를 참 좋아했죠. 그래서 맨날 옷도 사다주고 장난감도 사다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 집에 차가 없어서 자주 놀러가곤 했어요. 그 집에 좀 안좋은일이 많아서(그건 기니까 패쓰) 시가,친가랑 거의 왕래안하고 그 오빠도 많이 내성적이라 저희남편말곤 거의 친구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놀러 자주 가곤 했는데 갈때마다 뭘 사갔어요, 같이먹을 떡볶이 순대부터 시작해서 골라먹는 아이스크림, 때맞춰 과일한상자..등등 빈손으로 간 적이 없었거든요. 별 생각없이 남의집 갈때 으레 그렇게 하는거려니 하면서 갔어요. 저는 그런걸 챙기는게 여자의 몫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집에 갈때는 항상 제가 챙겼구요, 이제 그집에도 차가 생겨서 저희집에 4번 놀러왔는데 올때마다 빈손입니다.ㅠㅠ 이건 뭐, 그리고 저희는 그냥 밥시간 피해서 놀러갔고 그때마다 항상 뭔가를 사들고 갔는데 우리집은 4번다 저녁초대였다는,,,,,ㅠㅠ 그 언니의 행동,,,, 첫번째로, 그 언니가 처음 저희집에 왔을때 집에 검은콩두유 한상자가 있었거든요. 제가 밥을 안먹는다고 남편이 한상자 사놓은거, 집에 처음 오더니(빈손으로..ㅎ) 자기 애 먹을 우유 안사왔는데 어쩌지 이러면서 저를 쳐다보대요? 그래서 두유라도 먹으라고 줬더니 애는 두유 안먹고 거실에 뿌리고 다녀요, 것도 뭐라하지도 않고,,ㅠㅠ제가 다 치웠다는 두번째 왔을때, 또 우유 안사왔다면서 그때는 두유있더니 지금은 왜 없냐면서 (첫번째와 두번째 방문시기가 6개월차이남, 우리집은 애도없고 사람도 집에 상주하지 않음) 세번째 왔을때, 애 먹을거 안 사왔는데 먹을거 없냐고, 과일은 안된다, 아이스크림은 안된다, 과자 없냐면서,, (참고로 우리집은 애가 없다구요. 그냥 어른 둘만 살아요, 과자를 구비해놓을리가..) 이런거 황당해하는 제가 까칠한건가요? 제 친구들은 아기들 먹을거,, 우유, 아기용과자 이런거 다들고 다니던데,,ㅠ 우리집아파트거든요, 별로 안좋은 변두리 아파트라 낮에 청소기 드르륵 바닥에 끌리는 소리까지 다 나거든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사는데 그 집애기가 놀러와서 2시간을 쿵쿵쿵 뛰어다는데도 뭐라 하지를 않아요, 진짜 살짝 뛰어다는게 아니라 일부러 발로 쿵쿵 밟으면서,, 아래층에서 올라올까 무서워,, 뭐 그리고 자기 집들이때 나보곤 먼저 와서 도우라고 하데요 (보통 집들이땐 친구나 동생 언니 부르지 않나요? 전 그랬는데,) 그 언니와 저와의 관계란 그 오빠가 연결되지 않으면 전화번호도 저장 안돼있어요. 근데 저보고 일도우라니, 허얼, 그리고 저녁초대하면.. 저 음식 잘 못하는데 하는거 좋아해요. 김치도 담궈보고 막 그러거든요. 근데 그언니 밥먹으러 와서 이래요 보통은 잘먹을게 이러지 않나요? 근데 그언니는 얼마나 맛있는가 한번 보자... 이러는데 전 마치 검사받는듯한 기분이 들어요. 그언니랑 저랑 키가 10센치 정도 차이나는데.. 저는 164거든요. 뚱뚱하다고 하실지 몰라도 55kg이 넘어요. 근데 그 언니 막, 저랑 팔뚝이나 허벅지 더 굵어도 키 땜에 50 kg안넘거든요, 근데 맨날 저 쳐다보면서 50kg 넘으면 죽어버릴거라고 막그래요. 저는 죽어야 하는걸까요..ㅠㅠ 그 언니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남편한텐 둘이만 만나라고 그러는데 주말만 되면 그언니가 그 오빠 옆구리 찔러서 같이 밥먹자 하나봐요, 남편은 사람만나는거 좋아해서 다 같이 만나고 그러는데 밥 한번 산적없고.. 남편은 동생이라 다 해주고 싶어하는 그런거 있죠? 그런게 있구 앞에쓴 123 얘기는 다 남편없고 우리 둘이랑 애기만 있을때고, 세세한 저런 얘기는 여자만 느낄수 있는 거잖아요. 그 언니는 저랑 완전 친하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아..저는 도대체 어째야될지 모르겠어요. 만나기 싫은데,
맨날 우리집 와서 먹을거 찾는 언니,,
안녕하세요.
28살된 2년차 헌댁이어요,
아직 아기는 없구요,, 고수님한테 뭐 좀 여쭤볼려고,
맨날 눈팅만 하던거 글 한번 올려봅니다,
이상한 언니가 있어 그러는데
제가 까칠한건지 대답좀 해주세요.
(여기는 그렇게 악플이 없겠지요? 저는,,, 초미세기술인 나노마인드를 소유하고 있어요,,)
제 남편은 35살이구요,
남편과 죽고못사는 동생이 한명있어요. (31살임,)
완전친하구요, 남편이랑 3년연애했는데 맨날 셋이서 데이트했어요,(ㅜㅜ)
그것땜에 좀 싸우기도 했는데 저도 그 오빠 별로 나쁘지 않아서 그냥 잘 지냈구요.
남편과 연애가 2년되어갈 무렵,
그 오빠가 소개팅을 하더니 한달만에 상견례를 하고
세달만에 식장을 잡더니, 열달만에 결혼을 하더군요,
뭐 사고친건 아니구요, 세달만에 임신해서 바로 애낳더군요,
재작년입니다, 저희 결혼하는달에 애낳아서 그언니는 못왔구요,
남편과 제가 아기를 참좋아합니다. 그래서 그집 아기를 참 좋아했죠.
그래서 맨날 옷도 사다주고 장난감도 사다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 집에 차가 없어서 자주 놀러가곤 했어요.
그 집에 좀 안좋은일이 많아서(그건 기니까 패쓰)
시가,친가랑 거의 왕래안하고 그 오빠도 많이 내성적이라 저희남편말곤
거의 친구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놀러 자주 가곤 했는데
갈때마다 뭘 사갔어요, 같이먹을 떡볶이 순대부터 시작해서
골라먹는 아이스크림, 때맞춰 과일한상자..등등 빈손으로 간 적이 없었거든요.
별 생각없이 남의집 갈때 으레 그렇게 하는거려니 하면서 갔어요.
저는 그런걸 챙기는게 여자의 몫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집에 갈때는 항상 제가 챙겼구요,
이제 그집에도 차가 생겨서 저희집에 4번 놀러왔는데 올때마다 빈손입니다.ㅠㅠ
이건 뭐, 그리고 저희는 그냥 밥시간 피해서 놀러갔고 그때마다 항상 뭔가를 사들고 갔는데
우리집은 4번다 저녁초대였다는,,,,,ㅠㅠ
그 언니의 행동,,,,
첫번째로,
그 언니가 처음 저희집에 왔을때 집에 검은콩두유 한상자가 있었거든요.
제가 밥을 안먹는다고 남편이 한상자 사놓은거,
집에 처음 오더니(빈손으로..ㅎ) 자기 애 먹을 우유 안사왔는데 어쩌지 이러면서
저를 쳐다보대요? 그래서 두유라도 먹으라고 줬더니 애는 두유 안먹고 거실에 뿌리고
다녀요, 것도 뭐라하지도 않고,,ㅠㅠ제가 다 치웠다는
두번째 왔을때,
또 우유 안사왔다면서 그때는 두유있더니 지금은 왜 없냐면서
(첫번째와 두번째 방문시기가 6개월차이남, 우리집은 애도없고 사람도 집에 상주하지 않음)
세번째 왔을때,
애 먹을거 안 사왔는데 먹을거 없냐고, 과일은 안된다, 아이스크림은 안된다,
과자 없냐면서,,
(참고로 우리집은 애가 없다구요. 그냥 어른 둘만 살아요, 과자를 구비해놓을리가..)
이런거 황당해하는 제가 까칠한건가요? 제 친구들은 아기들 먹을거,,
우유, 아기용과자 이런거 다들고 다니던데,,ㅠ
우리집아파트거든요, 별로 안좋은 변두리 아파트라
낮에 청소기 드르륵 바닥에 끌리는 소리까지 다 나거든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사는데
그 집애기가 놀러와서 2시간을 쿵쿵쿵 뛰어다는데도 뭐라 하지를 않아요,
진짜 살짝 뛰어다는게 아니라 일부러 발로 쿵쿵 밟으면서,, 아래층에서 올라올까 무서워,,
뭐 그리고 자기 집들이때 나보곤 먼저 와서 도우라고 하데요
(보통 집들이땐 친구나 동생 언니 부르지 않나요? 전 그랬는데,)
그 언니와 저와의 관계란 그 오빠가 연결되지 않으면 전화번호도 저장 안돼있어요.
근데 저보고 일도우라니,
허얼,
그리고 저녁초대하면..
저 음식 잘 못하는데 하는거 좋아해요. 김치도 담궈보고 막 그러거든요.
근데 그언니 밥먹으러 와서 이래요
보통은 잘먹을게 이러지 않나요?
근데 그언니는 얼마나 맛있는가 한번 보자... 이러는데
전 마치 검사받는듯한 기분이 들어요.
그언니랑 저랑 키가 10센치 정도 차이나는데..
저는 164거든요. 뚱뚱하다고 하실지 몰라도 55kg이 넘어요.
근데 그 언니 막, 저랑 팔뚝이나 허벅지 더 굵어도 키 땜에 50 kg안넘거든요,
근데 맨날 저 쳐다보면서 50kg 넘으면 죽어버릴거라고 막그래요.
저는 죽어야 하는걸까요..ㅠㅠ
그 언니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남편한텐 둘이만 만나라고 그러는데
주말만 되면 그언니가 그 오빠 옆구리 찔러서 같이 밥먹자 하나봐요,
남편은 사람만나는거 좋아해서 다 같이 만나고 그러는데
밥 한번 산적없고.. 남편은 동생이라 다 해주고 싶어하는 그런거 있죠? 그런게 있구
앞에쓴 123 얘기는 다 남편없고 우리 둘이랑 애기만 있을때고,
세세한 저런 얘기는 여자만 느낄수 있는 거잖아요.
그 언니는 저랑 완전 친하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아..저는 도대체 어째야될지 모르겠어요. 만나기 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