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단독주택입니다 2층가는 계단 아래에 창고같은게있는데 거기 거미줄쫙쫙 쳐져있구 잘 안들여다봐요 2주전에 새끼고양이우는소리가 나서 이상하게생각하고있었는데 어미가 새끼한마리랑 그곳에 터를 잡았더라구요 어미도 그다지 ㅅ성묘처럼보이진않았어요 새끼는 잘걸어다니고 갓태어난것같진 않았어요! 건강해보이더라구요 그렇게 하루이틀 밥주고나니 벌써 3주가까이 저희집에 같이지냅니다 우리안볼때는 마당에나와서 똥싸고 놀고 그러더라구요 덕분에 마당이 똥파리아지트가됐습니다 그래도 생명이니 신기하기도하고 수많은 주택들중어 하필 우리집이니 뭔가 인연인가싶기도해요 근데 어미랑 새끼둘다 경계심이 무지심해서 가까이만가도 이드러내고 크야옹!!!합니다 친해지고싶어서 맛있는거잔뜩갖다줘도 사람옆엔 잘안오네요^^;; 혹시 어떻게하면 친해질수있을까요? 새끼는 밖에안나다니는데 어미는 매일 들락날락합니당 사료도 샀구 그냥 머리한번 쓰다듬어주고싶은데.. 무리일까요? 혹시 이런분안계세요,?? 372
길고양이가 저희집을 점령했어요!
2층가는 계단 아래에 창고같은게있는데 거기 거미줄쫙쫙 쳐져있구 잘 안들여다봐요
2주전에 새끼고양이우는소리가 나서 이상하게생각하고있었는데
어미가 새끼한마리랑 그곳에 터를 잡았더라구요
어미도 그다지 ㅅ성묘처럼보이진않았어요
새끼는 잘걸어다니고 갓태어난것같진 않았어요! 건강해보이더라구요
그렇게 하루이틀 밥주고나니 벌써 3주가까이 저희집에 같이지냅니다
우리안볼때는 마당에나와서 똥싸고 놀고 그러더라구요
덕분에 마당이 똥파리아지트가됐습니다
그래도 생명이니 신기하기도하고 수많은 주택들중어 하필 우리집이니 뭔가 인연인가싶기도해요
근데 어미랑 새끼둘다 경계심이 무지심해서
가까이만가도 이드러내고 크야옹!!!합니다
친해지고싶어서 맛있는거잔뜩갖다줘도 사람옆엔 잘안오네요^^;;
혹시 어떻게하면 친해질수있을까요?
새끼는 밖에안나다니는데 어미는 매일 들락날락합니당
사료도 샀구 그냥 머리한번 쓰다듬어주고싶은데..
무리일까요?
혹시 이런분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