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사귄 남친과 장래를 생각 해서 헤어졌습니다. 그도 저도 서로 많이 사랑했었고..(그렇게 믿었었죠) 헤어질땐 정말 많이 힘들고 고통스러웠습니다. 이제 헤어진지 3달 되었습니다. 어젯 밤에 늦게 술 먹고 전화왔습니다. 2달만에 전화 왔더라구요 참나.... 절대 전화 안할거 같던 사람이.. 술마시고 전화를 하다니. 그 석달동안 전 제 마음 추스린다고 정말 죽을 힘 다했슴니다. 그렇게 힘든 시기를 보낸 저에게 힘들다며 웁디다. 새 여자칭구도 벌써 만들었다라고 합디다. 동갑인 저랑 헤어지고 한참 어린 여자애랑 사귀면서 여자애가 너무 나이가 어려서 답답해서 화가난다고.... 그 여자랑 만나고 사랑하면서도 술만마시면 제 생각이 나서 힘들다고 웁디다. 세상에... 전 그래도 그를 많이 사랑했던지라 그를 잊으려 노력했지만 잊기 힘들어 따른 사람은 쳐다도 보지않았습니다. 눈에 안들어옵디다. 기준은 항상 그 를 향하게 되고.. 은근히 기다리는 맘이 앞선 탓이겠지요.. 열분들 다들 한번쯤 경험이 있지 않나 싶은데요... 그런데 그런 저 앞에서 자기 새 여자 얘길 하면서 제생각이 난다고 우는 남자... 저를 잊는 과정에서 넘 힘들어서 새 여자를 사궜다고 하더군요.. 참나.... 어이가 없더라구요 저를 괴롭힐려고 전화했는건지.. 도대체가 알수없더라구요 다시는 전화하지 말라고했습니다. 어쨌든 자기가 선택한 여자니 울리지 말고 그 여자를 위해 좀 잘하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런 얘길 하는 제 가슴엔 피멍이 들었습니다.. 정말 평생 저만 사랑하겠다던 그가.. 인생에 여잔 나 하나뿐이라던 그가... 헤어진지 얼마됬다고 새 여자를 꿰차놓고 것도 모질라서 힘들다고 울다니. 저. 이 남자랑 잘 헤어진거 맞죠? 근 3석달가량을 폐인처럼 알콜중독자처럼 살다가 이제야 겨우 추스린 저를 마구마구 뒤흔들고 것두 모잘라 다시금 패대기 치는 이 남자랑 헤어진거 잘한거 맞죠??? 인제 저 선도 보고.. 소개팅도 하고 결혼 준비 할껍니다. 그런 남자 완전하게 깨끗하게 잊고 새 출발 할랍니다. 그 남자의 순정 사랑의 맹세 그런거 절대 믿을거 못되더라구요 두서없이 쓴글이지만 문슨 말인지 대충 짐작하시리라 믿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화가나서 생각난대로 적어 본겁니다. 새로운 그 어린 여자애가 불쌍합니다. 그 남자로 인한 가슴앓이는 저 하나로 끝나길 바랄뿐입니다.. 정말 다시는 절대절대 길가다가도 마주치고 싶지 않아요. 머릿속에서 깨끗하게 지워줄껍니다. 그런 남자가 있엇다는 사실자체를 지워버리랍니다..
헤어진지 얼마됬다고 벌써 딴 여자를 사귈수가 있죠?
1년 반 사귄 남친과 장래를 생각 해서 헤어졌습니다.
그도 저도 서로 많이 사랑했었고..(그렇게 믿었었죠)
헤어질땐 정말 많이 힘들고 고통스러웠습니다.
이제 헤어진지 3달 되었습니다.
어젯 밤에 늦게 술 먹고 전화왔습니다.
2달만에 전화 왔더라구요
참나.... 절대 전화 안할거 같던 사람이.. 술마시고 전화를 하다니.
그 석달동안 전 제 마음 추스린다고 정말 죽을 힘 다했슴니다.
그렇게 힘든 시기를 보낸 저에게 힘들다며 웁디다.
새 여자칭구도 벌써 만들었다라고 합디다.
동갑인 저랑 헤어지고 한참 어린 여자애랑 사귀면서 여자애가 너무 나이가 어려서
답답해서 화가난다고....
그 여자랑 만나고 사랑하면서도 술만마시면 제 생각이 나서 힘들다고 웁디다.
세상에...
전 그래도 그를 많이 사랑했던지라
그를 잊으려 노력했지만 잊기 힘들어 따른 사람은 쳐다도 보지않았습니다.
눈에 안들어옵디다. 기준은 항상 그 를 향하게 되고.. 은근히 기다리는 맘이 앞선 탓이겠지요..
열분들 다들 한번쯤 경험이 있지 않나 싶은데요...
그런데 그런 저 앞에서 자기 새 여자 얘길 하면서 제생각이 난다고 우는 남자...
저를 잊는 과정에서 넘 힘들어서 새 여자를 사궜다고 하더군요..
참나....
어이가 없더라구요
저를 괴롭힐려고 전화했는건지.. 도대체가 알수없더라구요
다시는 전화하지 말라고했습니다.
어쨌든 자기가 선택한 여자니 울리지 말고 그 여자를 위해 좀 잘하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런 얘길 하는 제 가슴엔 피멍이 들었습니다..
정말 평생 저만 사랑하겠다던 그가.. 인생에 여잔 나 하나뿐이라던 그가...
헤어진지 얼마됬다고 새 여자를 꿰차놓고 것도 모질라서 힘들다고 울다니.
저. 이 남자랑 잘 헤어진거 맞죠?
근 3석달가량을 폐인처럼 알콜중독자처럼 살다가 이제야 겨우 추스린 저를
마구마구 뒤흔들고 것두 모잘라 다시금 패대기 치는 이 남자랑 헤어진거 잘한거 맞죠???
인제 저 선도 보고.. 소개팅도 하고 결혼 준비 할껍니다.
그런 남자 완전하게 깨끗하게 잊고 새 출발 할랍니다.
그 남자의 순정 사랑의 맹세 그런거 절대 믿을거 못되더라구요
두서없이 쓴글이지만 문슨 말인지 대충 짐작하시리라 믿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화가나서 생각난대로 적어 본겁니다.
새로운 그 어린 여자애가 불쌍합니다.
그 남자로 인한 가슴앓이는 저 하나로 끝나길 바랄뿐입니다..
정말 다시는 절대절대 길가다가도 마주치고 싶지 않아요.
머릿속에서 깨끗하게 지워줄껍니다.
그런 남자가 있엇다는 사실자체를 지워버리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