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뭘 잘못한건지 봐주세요 너무 억울합니다 전 22살 공부중인 여자고 주말에 카페에서 알바합니다 카페가 작고 바쁜데 알바는 저 혼자고 매니저님 한분 계십니다 매니저님은 28살 애있는 유부남입니다 카페가 바쁘기도 하고 사적인 얘기도 할 거 없이 바쁘게 일하다 퇴근하고요 그러다 저번 주말 차가 너무 밀려서 10분정도 늦을거 같다 연락드렸습니다 문자는 못보실수도 있고 예의도 없는거같아 전화 드렸고 알바끝나고 집에 왔습니다 평소와 같았고요 딱한번 매니저님이 태워다준다고 한적있는데 약속있어서 반대방향이라고 거절한적 있습니다 그후론 그런적 없고요 그러다 어제 공부중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받자마자 쌍욕이 날라오고 옆에선 애가 울고있고 누구냐고 해도 제말 다 묻힐정도로 소리지르면서 욕하다가 끊고 또 전화오고 안받으면 계속오고 누구시냐니까 매니저님 아내분 이신데 제가 유부남한테 꼬리치고 엉겨붙는다 하더라고요 대화도 일하다 모르는거나 묻지 얘기도 제대로 못해봤는데요 혼자 욕하고 끊고 계속 전화와서 신고한답니다 도대체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어서 착각하신거 같다고 저 아니라고 했는데 꼬리뺀다며 다 들었고 니들 가만 안둔다고 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그러고 다니는걸 아시냐고 하고 이게 뭔가싶어서 매니저님 전화했더니 아내분이 받으시고 이것보라고 욕하시고 내일이 당장 알바가는 날인데 찾아올거 같고 어떻게 대처 해야할지 몰라 글씁니다 제말은 전혀 듣지 않는 상태고 무슨말을 들었는지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가게 씨씨티비도 작동 안돼서 보여드릴 수도 없고 억울합니다 전화로는 제 말을 안들으시니 이글 링크해서 문자로 보내드려도 될까요? 1295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전 22살 공부중인 여자고 주말에 카페에서 알바합니다
카페가 작고 바쁜데 알바는 저 혼자고 매니저님 한분 계십니다
매니저님은 28살 애있는 유부남입니다
카페가 바쁘기도 하고 사적인 얘기도 할 거 없이 바쁘게 일하다 퇴근하고요
그러다 저번 주말 차가 너무 밀려서 10분정도 늦을거 같다 연락드렸습니다
문자는 못보실수도 있고 예의도 없는거같아 전화 드렸고
알바끝나고 집에 왔습니다 평소와 같았고요
딱한번 매니저님이 태워다준다고 한적있는데 약속있어서 반대방향이라고 거절한적 있습니다 그후론 그런적 없고요
그러다 어제 공부중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받자마자 쌍욕이 날라오고 옆에선 애가 울고있고
누구냐고 해도 제말 다 묻힐정도로 소리지르면서 욕하다가 끊고
또 전화오고 안받으면 계속오고
누구시냐니까 매니저님 아내분 이신데 제가 유부남한테 꼬리치고
엉겨붙는다 하더라고요
대화도 일하다 모르는거나 묻지 얘기도 제대로 못해봤는데요
혼자 욕하고 끊고 계속 전화와서 신고한답니다
도대체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어서 착각하신거 같다고 저 아니라고 했는데
꼬리뺀다며 다 들었고 니들 가만 안둔다고 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그러고 다니는걸 아시냐고 하고
이게 뭔가싶어서 매니저님 전화했더니 아내분이 받으시고 이것보라고 욕하시고
내일이 당장 알바가는 날인데 찾아올거 같고 어떻게 대처 해야할지 몰라 글씁니다
제말은 전혀 듣지 않는 상태고 무슨말을 들었는지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가게 씨씨티비도 작동 안돼서 보여드릴 수도 없고 억울합니다
전화로는 제 말을 안들으시니 이글 링크해서 문자로 보내드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