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ㅜㅜ이렇게 댓글을 많이 써주시고 감사해요 아직 결혼얘긴 오가는게 아니구요 그냥 자기가 32에 하고싶다고 한번씩 말해요 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요 말투가그냥 드라이브하다 보이길래 이쁘다고 저런집 살아보고싶다 딱 그거였어요 이상 이하도 아니고ㅜㅜ 그냥 혼잣말?같은거요 왜 화내는질 모르겠어요 정말 자격지심일까요 여긴 결혼하신분들이 많이 보는곳이라 여쭙고 싶어요 저는 26살이고 남친은 29살 이에요 남친이 자기는 돈모아서 32살에 결혼 하고싶다구 그래요 아직 결혼은 먼얘기 같고 뭐 그래 하고 지내다가 드라이브중에 한강을 넘어가면서 제가 그랬어요 한강보이는데서 살고싶다ㅎㅎ했는데 진짜완전 정색하면서 저런데서 살라면 얼마가 드는지 아냐고;; 어려서 그러는거냐 생각이 없는거냐 난리난리.. 저런집 사오는 남자면 예단을 어쩌고 해대는데 진짜 황당했어요 내가 그집 사오라그랬나; 같이 화냈더니 저보고 어디가서 그런말 하면 욕먹는대요 진짜 제가 말실수 한거예요?29052
덧.한강보이는집 살고싶다 말한게 잘못한거예요?
아직 결혼얘긴 오가는게 아니구요 그냥 자기가 32에 하고싶다고 한번씩 말해요
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요
말투가그냥 드라이브하다 보이길래 이쁘다고 저런집 살아보고싶다 딱 그거였어요 이상 이하도 아니고ㅜㅜ
그냥 혼잣말?같은거요
왜 화내는질 모르겠어요 정말 자격지심일까요
여긴 결혼하신분들이 많이 보는곳이라 여쭙고 싶어요
저는 26살이고 남친은 29살 이에요 남친이 자기는 돈모아서 32살에 결혼 하고싶다구 그래요
아직 결혼은 먼얘기 같고 뭐 그래 하고 지내다가
드라이브중에 한강을 넘어가면서 제가 그랬어요
한강보이는데서 살고싶다ㅎㅎ했는데
진짜완전 정색하면서 저런데서 살라면 얼마가 드는지 아냐고;;
어려서 그러는거냐 생각이 없는거냐 난리난리..
저런집 사오는 남자면 예단을 어쩌고 해대는데
진짜 황당했어요 내가 그집 사오라그랬나;
같이 화냈더니 저보고 어디가서 그런말 하면 욕먹는대요
진짜 제가 말실수 한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