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친구들한테 죽어도 못하겠는말 쓰고가

ㅇㅇ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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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집안상태가 엄청 안좋아 엄마도 맨날 우시고 아빠는 일하시느라 새벽2시쯤들어오고 아침 8시쯤나가 얼굴도 못본지 꽤됬어 빚도 몇억돼 모르는 사람들이 돈갚으라고 찾아오고 무서워 힘들어 만나기만하면 돈 나가니까 같이 놀때도 엄청 걱정되고 눈치보여...

자 이제 너희 차례 속 시원히 털어놓자!

+헐 이게 뭐라고 톡선 1위! 나보다 안좋은 상황인 애들도 있고 같은 상황인 애들도 많구나 다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