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순간도 잊어본 적 없어
ㅇ
2016.07.01
조회
1,135
그렇게 매정하게 날 버리고 떠난지 6개월째 오빠를 단 한순간도 잊어본 적 없다.
그래도 돌아오지 않을 거란 걸 알아서 슬퍼.
난 오늘도 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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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순간도 잊어본 적 없어
그래도 돌아오지 않을 거란 걸 알아서 슬퍼.
난 오늘도 술이다.